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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역사문화마을]]은 근대와 현대의 시간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해왔다. 일제강점기 선교사들이 교회와 병원을 세워 ‘서양촌’이라 불렸던 이 마을은, 오늘날 [[10년후그라운드]]와 [[아크레타_양림|아크레타 양림]], [[빛고을공예창작촌]] 같은 창작공간이 어우러진 예술·생활 문화지구로 자리 잡았다.
 
[[양림역사문화마을]]은 근대와 현대의 시간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해왔다. 일제강점기 선교사들이 교회와 병원을 세워 ‘서양촌’이라 불렸던 이 마을은, 오늘날 [[10년후그라운드]]와 [[아크레타_양림|아크레타 양림]], [[빛고을공예창작촌]] 같은 창작공간이 어우러진 예술·생활 문화지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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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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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2024-C070|도시 재생과 공간 전환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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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098|그 자리에 있었던 것들: 태봉산, 경양방죽, 오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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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033|폐선부지를 푸른길의 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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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095|지역 재생형 관광지, 송정역의 시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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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93|주민들이 손수 만든 전국 최초의 문화마을, 시화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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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64|변화의 중심에서 남은 근대 한옥,수완지구의 장덕동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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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73|감시하려는 자와 보듬으려는 자가 만든 서로 다른 풍경: 백화마을과 학동 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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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02|작품으로 만든 화장실, 도시의 불편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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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90|광주의 복합문화공간:양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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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91|광주의 복합문화공간:구동 ]]
  
==이야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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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2024-C079|생활 속 문화 실천과 공동체 경험]]
* [[S2024-|광주의 문화 공간]]
 
** [[E2024-C170|광주에서 즐기는 독립 문화 공간]]
 
** [[E2024-C190|복합문화공간:양림동]]
 
** [[E2024-C191|복합문화공간:구동]]  
 
 
** [[E2024-C194|예술가가 짓는 도시, 교류로 다시 숨 쉬다]]
 
** [[E2024-C194|예술가가 짓는 도시, 교류로 다시 숨 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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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90|광주의 복합문화공간:양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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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91|광주의 복합문화공간: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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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386|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광주 동구의 문화예술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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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034|사회적 화두에 대한 즐겁고 맛있는 접근, 쿡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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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07|밤이 되면 예술이 열린다: 대인시장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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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2024-C090|동네와 골목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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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029|하루에 둘러볼 수 있는 양림동 일대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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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22|하루에 즐기는 계림동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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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70|광주에서 즐기는 독립 문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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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90|광주의 복합문화공간:양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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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91|광주의 복합문화공간: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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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18|운림동: 예술이 머무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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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095|지역 재생형 관광지, 송정역의 시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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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385|동구 여행의 쉼터, 여행자를 위한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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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045|동리단길 스템프 투어에서 만나는 세계카메라영화박물관]]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이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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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일) 16:24 기준 최신판

복합문화공간:양림동

이야기

양림역사문화마을은 근대와 현대의 시간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해왔다. 일제강점기 선교사들이 교회와 병원을 세워 ‘서양촌’이라 불렸던 이 마을은, 오늘날 10년후그라운드아크레타 양림, 빛고을공예창작촌 같은 창작공간이 어우러진 예술·생활 문화지구로 자리 잡았다.

아크레타 양림은 폐교된 숭신학원 부지 위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시형 생활주택과 공용 문화시설이 결합된 새로운 주거형 플랫폼이다. 한편 문화공간937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빛고을공예창작촌에서는 도예, 금속, 섬유 등 공예작가들의 창작이 이어지며, 전통과 현대 감각이 융합된 작품들이 만들어진다.

마을의 중심에는 펭귄마을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가 이어져 있다. 이곳은 주민들이 폐자재로 꾸민 예술 골목으로, 매년 굿모닝! 양림 같은 지역 축제가 열리며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교차한다. 전통가옥과 근대 건축, 현대 공방이 공존하는 이 거리에서는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문화를 만들어가는 ‘살아 있는 예술촌’의 풍경이 펼쳐진다.

이처럼 양림동은 과거의 역사적 자취 위에 새로운 창작과 교류의 장을 쌓아 올리며, 광주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스토리 그래프



이야기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