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ation (인용 관계망)
5종 주석서 간 상호 인용 및 선행 경전 참조 네트워크
상호텍스트성 인용 분석 개요
주희의 『논어집주』는 후대 청(유보남), 조선(정약용), 일본(이토 진사이) 모두에게 공통된 비판적 참조 기준(Benchmark)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각 학자는 선진(先秦) 시경·서경 및 한당 고주를 재발굴하여 주자학의 독단을 넘어서고자 했습니다.
| 인용 주체 | 피인용/비판 대상 | 관계 유형 | 빈도수 | 인용 맥락 및 학술적 의의 |
|---|---|---|---|---|
| 정약용 (조선) | 주희 (논어집주) | 비판적 재해석 | 320회 | 주자의 성즉리·심성론 체계를 전면 비판하고 실천적 사행론 확립 |
| 유보남 (청나라) | 하안 (논어집해) | 고증 참조 | 240회 | 한위 고주(하안 집해)를 복원하고 정밀 어문학적 고증 수행 |
| 이토 진사이 (일본) | 주희 (논어집주) | 비판적 재해석 | 215회 | 송유의 이기관을 공리공론으로 배격하고 활기(活氣)와 인정 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