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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9월 14일 의열단원 박재혁(朴載赫)이 부산경찰서에 들어가 경찰서장에게 폭탄을 던진 의거이다.[2] 부산경찰서 서장 하시모토 슈헤이(橋本秀平)의 암살을 계획하였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