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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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R21KHU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6월 24일 (목) 18:39 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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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제강점기 식민지 근대화와 더불어 새롭게 등장했던 직업여성이자, 성노동자로 간주되었던 여급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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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에실업난 해고된노,독여급 카폐에 외국녀자 사용말라고 본정서영업주에과료 시내본정경찰서에서 그관내에잇는 각 『카페』에서 외국인여급을 고용하는것을금시식히라고 재삼영업주에게주의를 시킨일잇섯다 그럼에불가하고 서사허정에잇는 『살론‧아리랑』에서는 독일녀자릴데메 일명대기경자(29)를 시내본정이정목에잇는본미인좌에서는 로서아녀자마리아‧니나(26)를고녀급으로고용한사실로 륙일 본정경찰서에서는 량방주인을 호출하여다가각긔과료십원에 처함과 동시에금후의 고용을절대로 금지시키엇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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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역에실업난 해고된노,독여급」,『조선일보』,1931.10.07.『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online,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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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카페에도 학생은절대금지 여급들이하숙을찾어다녀 영업자에게 엄중경고 【평양】 학생들의 카페출입은얼마전부터 단속하고 잇는터이나최근에 다시 학생들의 제복 제모가 카-페가에 활긔를 띠울뿐아니라 한두번 만나서 얼골이익어지는 동안에 여급들은 학생들의 하숙을 찾어다니는등, 풍긔상 불미한 점이 만타하야 평양서에서는 여급들의 생활이면을 조사하는 동시에 영업자에게 대하야 불일간 경고를 발하리라 한다경고의 내용은 영업장소에 학생을 절대로 들어오지못하게 할것과 여급이 집금 기타로 외출할시에는 반듯이 이인이상이 함께 다니도록 하라는것인바 이로써 학생들의 옷자락이 카-페에서 살아지게 되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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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양카페에도 학생은절대금지」,『동아일보』,1935.06.30.『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online,네이버.


참고문헌

주석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