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열단원으로 활동한 최수봉에 대한 문서이다. 식민지 조선의 독립운동가였으며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다.
최수봉은 1894년 3월 3일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영화 암살에서는 조승우가 연기한 김원봉의 첫 대사가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요"였는데, 김원봉을 비롯하여 의열단 창단 멤버 중 상당 수가 밀양 출신[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