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비정규직 스크린도어 정비원 김군이 2호선 구의역에서 홀로 정비 작업을 하다가 목숨을 잃은 사고이다.
이수원, 이윤석, 「구의역 PSD사고는 메피아만의 책임인가?: 안전한 도시철도경영을 위해서」, 『전문경영인연구』제21권 1호,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18, 1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