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열단원으로 활동한 이종암에 대한 문서이다. 이종암은 식민지 조선의 독립운동가였으며 최수봉에게 밀양경찰서 폭탄 투척을 종용하고 김원봉, 김익상, 오성륜과 함께 다나카 기이치를 암살시도했다. 1962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