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DoThisKU22
팀명: LHJ22KU, KMK22KU, LSJ22KU, LHG22KU
목차
연구 목적
공약은 그 시기의 유권자의 요구를 담고 있다. 고려대학교 서울총학생회장단 선거에서도 이러한 양태를 엿볼 수 있다. 총학생회는 학생 권익 보호를 위해 학생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기대 받는다. 따라서 총학생회장단 선거에서의 공약은 당시 학생사회에서 부상하는 문제들을 반영하기 마련이다.
본 연구는 역대 고려대학교 서울총학생회장단 선거 공약을 분석함으로써 그 당시 학생 사회에서 대두된 이슈들을 파악하고, 매년 제시되는 이슈 간에 주목할 만한 차이점을 살펴보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해당 이슈의 지속성이 현재까지 이어지는지에 대한 여부를 통해, 차대 고려대학교 서울총학생회장단 선거운동본부의 공약 개발에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 대상
47-52대 고려대학교 서울총학생회장단 선거운동본부 중 당선 선거운동본부의 공약
- 47-48대 선거는 2개 선본 출마, 49-52대 선거는 단일 선본 출마하였다. 47-48대 선거에서 낙선 후보의 공약은 배제하였다.
연구 방법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학생회관 207호)에서 소장하고 있는 학생 자치 자료 중 47-52대 서울총학생회장단 선거운동본부(이하 본문에서 선본으로 통일)에서 발행한 정책자료집을 분석하였다.
- 서울총학생회장단의 선거 결과와 찬성투표율은 고대신문의 보도 결과와 고려대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고하였다.
- 각 선본의 공약 분류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공약의 카테고리를 정리하였다. ‘교육, 복지, 문화, 자치, 소통, 인권연대, 공간, 주거, 등록금’을 카테고리로 하여 공약을 분류하였다.
- 공약이 수혜자를 특정하고 있을 경우를 정리하였다.
- 공약 개발의 직접적인 요인이 되는 사건을 정리하였다. 사건은 정책개발집에서 명시되며, 직, 간접적으로 특정되는 것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를 교내 사건과 교외 사건으로 분류하였다.
- ‘공간’ 카테고리와 관련된 공약에서 언급되는 건물을 정리하였다. 고려대학교 캠퍼스맵을 통해 준공년도를 확인하였으며, 각각의 건물을 인문사회캠퍼스, 자연계캠퍼스, 녹지캠퍼스로 분류하였다. 또한 철거된 건물은 따로 명시하였다.
문제의식 1.6개 선본의 공약을 카테고리 층위에서 분석한다.
- 각 카테고리의 공약이 전체 공약 중 차지하는 비율이 선본에 따라 유의미한 변화를 보이는지 살펴본다.
문제의식 2. 6개 선본 별 공약의 수혜자를 분석한다.
문제의식 3. 6개 선본에서 공통적으로 제시한 공약을 분석한다.
문제의식 4. 6개 선본의 '공간'카테고리 공약에서 건물을 분석한다.
- 학생들이 가장 불만시하는 건물의 특징을 찾는다.
문제의식 5. 6개 선본을 통틀어 공약 개발에 근거가 된 사건을 분석한다.
- 공약에 영향을 준 사건이 교내 혹은 교외 사건인지를 밝힌다.
온톨로지(Ontology)
클래스(Class)
| 클래스명 | 한글명 | 설명 |
|---|---|---|
| Person | 인물 | 선본 후보 |
| Party | 선거운동본부 | 출마하여 당선된 선본 |
| CampaignPromise | 공약 | 선본이 제시한 공약 |
| Event | 사건 | 공약과 관련된 사건 |
| Buliding | 건물 | 교내 건물 |
관계(Relations)
| 영문명 | 한글명 | 정의역 | 치역 | 설명 |
|---|---|---|---|---|
| proposes | 제안하다 | Party | CampaignPromise | 선본이 제시한 공약 |
| isACandidateFor | 의_정후보이다 | Person | Party | 선본의 정후보 |
| isAViceCandidateFor | 의_부후보이다 | Person | Party | 선본의 부후보 |
| isSuccessorOf | 의_후임이다 | Party | Party | 선본 간의 순서 |
| affects | 에_영향을_미치다 | Event | CampaignPromise | 공약에 영향을 준 사건 |
| targets | 가_대상이다 | CampaignPromise | Building | 공약의 대상인 건물 |
속성(Attribute)
| 속성명 | 한글명 | 설명 |
|---|---|---|
| gid | 식별자 | 개별 노드의 식별자 |
| class | 클래스 | 개별 노드가 속하는 클래스 |
| name | 대표명 | 개별 노드의 대표명 |
| refurl | 참고 웹 자원 | 개별 노드의 정보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웹 자원 |
| gender | 성별 | 인물의 성별 |
| major | 학과 | 인물이 속한 학과/학부 |
| college | 대학 | 인물이 속한 단과대학 |
| iyear | 학번(입학 연도) | 인물이 입학한 연도 |
| history | 약력 | 인물의 과거 약력 (정보 공유용) |
| 속성명 | 한글명 | 설명 |
|---|---|---|
| gid | 식별자 | 개별 노드의 식별자 |
| class | 클래스 | 개별 노드가 속하는 클래스 |
| name | 대표명 | 개별 노드의 대표명 |
| refurl | 참고 웹 자원 | 개별 노드의 정보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웹 자원 |
| vrate | 득표율 | 당선 선본의 득표율 |
| partyn | 후보 선본 수 | 당시 선거에 출마한 선본의 수 |
| slogan | 슬로건 | 선본의 슬로건 (정보 공유용) |
| 속성명 | 한글명 | 설명 |
|---|---|---|
| gid | 식별자 | 개별 노드의 식별자 |
| class | 클래스 | 개별 노드가 속하는 클래스 |
| name | 대표명 | 개별 노드의 대표명 |
| refurl | 참고 웹 자원 | 개별 노드의 정보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웹 자원 |
| category | 카테고리 | 공약이 속한 카테고리 |
| beneficiary | 수혜자 | 공약의 수혜자 |
| 속성명 | 한글명 | 설명 |
|---|---|---|
| gid | 식별자 | 개별 노드의 식별자 |
| class | 클래스 | 개별 노드가 속하는 클래스 |
| name | 대표명 | 개별 노드의 대표명 |
| refurl | 참고 웹 자원 | 개별 노드의 정보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웹 자원 |
| inout | 교내/교외 | 사건의 교내/교외 구분 |
| year | 발생 연도 | 사건이 일어난 연도 |
| 속성명 | 한글명 | 설명 |
|---|---|---|
| gid | 식별자 | 개별 노드의 식별자 |
| class | 클래스 | 개별 노드가 속하는 클래스 |
| name | 대표명 | 개별 노드의 대표명 |
| refurl | 참고 웹 자원 | 개별 노드의 정보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웹 자원 |
| syear | 설립년도 | 교내 건물의 준공 연도 |
| campus | 캠퍼스 | 건물이 위치한 캠퍼스 |
| exit | 존재여부 | 현시점 건물의 철거/존재 여부 |
연구 데이터
노드 데이터(총 544건)
- Person 12건
- Party 6건
- Event 25건
- CampaignPromise 457건
- Building 44건
링크 데이터(총 788건)
- isSuccessorOf 5건
- isACandidateFor 6건
- isAViceCandidateFor 6건
- affects 33건
- proposes 547건
- targets 191건
연구 결과
문제의식 1.6개 선본의 공약을 카테고리 층위에서 분석한다.
- 원그래프 분석
47대부터 52대 선본이 제시한 공약 중 각 카테고리가 차지하는 비율을 원그래프로 나타냈다. 각 선본이 중요시한 카테고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match (a:CampaignPromise{category:"교육"})-[r:proposes]-(b:Party)
return b.name as 선본, count (a) as 교육 order by 선본
- 막대 그래프 분석
공약에서 각 카테고리가 차지하는 비율의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하기 위해 막대 그래프로 나타냈다.
- 교육
match (a:CampaignPromise{category:"교육"})-[r:proposes]-(b:Party)
return b.name as 선본, count (a) as 교육
<교육> 카테고리는 모든 선본에서 10% 이상의 비율을 차지한다. 이를 통해 <교육>은 시간의 경과와 크게 관련 없이 학생사회에서 항상 주목받는 카테고리임을 알 수 있다. 또한, <교육> 카테고리의 비율 변화를 보면, 47~50대에 약간씩 하락하다가 51대_시너지부터 다시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 우리 조는 이러한 변화가 2019년부터 시행된 ‘강사법’과 관련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강사법은 대학 시간강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법으로, 재임용 절차 보장, 방학 임금 지급, 퇴직금 지급 등을 내용으로 한다. 강사법의 시행으로 시간강사의 임금이 상승하자 대학은 대형강의를 늘리거나 전임 교원의 강의 시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교원 채용을 줄였다. 이에 따라 강의의 질이 하락하거나, 대형 강의로 인한 불편함이 발생했다. 이렇게, ‘강사법’의 도입으로 대부분의 대학에 전반적으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교육> 카테고리 공약의 비율이 상승했을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우리의 예측과는 다르게 47~50대 선본의 공약에는 교원 충원/대형 강의 지원 공약이 존재하는 반면 51~52대 선본의 공약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즉, 대학에 관련한 어떤 사회적 제도가 신설되었다 하더라도 선본의 공약이 이를 항상 반영하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 공간
match (a:CampaignPromise{category:"공간"})-[r:proposes]-(b:Party)
return b.name as 선본, count (a) as 공간
<공간> 카테고리는 47대_지음, 48대_별자리에서 20% 이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다가 49대_이음줄에서 급격히 낮아지고, 50대_에이블에서 다시 상승한 것을 볼 수 있다. 50대_에이블에서 공간 관련 공약이 늘어난 것을 보아, 공간 관련 공약이 많지 않았던 49대_이음줄에서 공간 문제를 충분히 해결하지 못했거나, 새로운 공간 문제가 발생했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다. 실제로, 고대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50대_에이블은 그 전대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열람실, 홍보관, SK미래관 관련 문제를 해결해 공간문제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얻었다는 평가가 있다.
- 인권연대
match (a:CampaignPromise{category:"인권연대"})-[r:proposes]-(b:Party)
return b.name as 선본, count (a) as 인권연대
<인권연대> 카테고리의 경우 47대_지음를 제외한 모든 선본에서 10% 이상의 비율을 차지한다. <인권연대>는 <교육>과 마찬가지로 매년 주목받는 카테고리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50대_에이블과 52대_버팀돌에서는 공약의 1/3 이상을 차지한다. 이를 통해 최근으로 오면서 학내 인권연대에 대한 관심과, 그 중요도가 점차 상승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소통
match (a:CampaignPromise{category:”소통”})-[r:proposes]-(b:Party)
return b.name as 선본, count (a) as 소통
<소통> 카테고리의 경우 51대_시너지와 52대_버팀돌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학우들과 총학생회의 쌍방향적 소통이 시간이 지날수록 중시되고 있음을 드러낸다.
또한, 후보자 개인의 특징 역시 공약에 반영되는 경향성이 있다. 52대_버팀돌에서 <소통> 카테고리의 공약은 10% 이상의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52대_버팀돌의 후보자들이 51대_시너지 출신이라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51대_시너지는 소통 미흡을 이유로 학우들의 비판을 받았다. 52대_버팀돌은 출마 당시 51대_시너지의 선거운동본부 소속이었다는 이유로 우려의 시선을 받았다.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 공청회에서 부후보가 “학우들과의 소통을 소홀히 한 총학이 지지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실패한 전대 총학처럼 되지 않겠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볼 때, 선본의 공약에는 학생사회에서 후보자 개인이 가지는 특징, 또는 개인이 중요시하는 부분이 충분히 반영됨을 추론할 수 있다.
- 문화
match (a:CampaignPromise{category:"문화"})-[r:proposes]-(b:Party)
return b.name as 선본, count (a) as 문화
47대_지음의 공약에는 <문화> 카테고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즉, 대동제와 입실렌티 관련 공약이 전무하다. 그러나 이후 매 선본에서는 <문화> 카테고리가 존재하며 대동제 및 입실렌티 관련 공약이 적어도 하나씩은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 우리는 이 이유를 당대 사회적 이슈와 연관시켜 추론했다.
2014년 고려대학교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음에도 대동제와 입실렌티를 그대로 진행했다. 당시 응원단장은 입실렌티의 본질이 추모와 별개라는 결론을 내렸고, 학교의 응원이라는 고유문화를 지키기 위해 입실렌티 정상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축제 정상 개최로 인해 언론 및 대중의 질타를 받아야 했다. 2015년에 임기였던 47대_지음의 공약에 대동제 및 입실렌티 관련 공약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당시의 사회적 여론이 공약 형성에 반영된 결과라고 추론할 수 있다.
문제의식 2. 6개 선본 별 공약의 수혜자를 분석한다.
47대부터 52대 선본을 통틀어 각 공약 중 특이적인 속성을 공유하는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를 찾은 것이다. 두 개 이상의 선본에서 언급한 수혜 집단의 경우, 시간의 따른 언급 정도의 변화를 살펴보고 지속적으로 주장되는 공약을 살펴보기 위해 특정 수혜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공약과 각 선본을 그래프로 나타냈다.
Match (a:CampaignPromise{beneficiary:'수혜_집단명 '}) - [r] - (b:Party) return *
- 기숙사생
Match (a:CampaignPromise{beneficiary:'기숙사생'}) - [r] - (b:Party) return *
49대부터 52대까지의 선본이 공통적으로 ‘기숙사비 분할 납부’에 대한 공약을 내걸고 있다.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약은 각 선본 간 유의미한 관계성은 없지만, 해마다 꾸준히 제시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기숙사 수용률은 10%내외이다.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약은 기숙사에 거주 중인 학생과 기숙사 거주 경험이 있는 학생들, 즉 10%를 상회하는 학생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 외국인 학생
Match (a:CampaignPromise{beneficiary:'외국인_학생'}) - [r] - (b:Party) return *
각 선본에서 제시한 공약 간 관련은 없으나, 2015년 48대부터 2017년 50대 선본에서만 공약이 제시되고 있다.
[외국인 학부생은 2014년 1,065명에서 2019년 2,348명으로 늘었다. 특히 2015년에서 2017년 사이에만 약 1,000여명이 증가했지만,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서비스센터는 2016년 11월에 만들어졌다. 때문에 외국인 학부생들의 불편이 상당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이후에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이유로 외국인 학부생의 수가 다시 감소했다. 공약은 외국인 학부생이 급격히 증가한 시기에만 발표되었다.]
- 장애학생
Match (a:CampaignPromise{beneficiary:'장애학생'}) - [r] - (b:Party) return *
장애학생과 관련한 공약은 매년 늘어나는 추세로 보인다.
[고려대학교 장애 대학생의 수는 2015년 219명에서 2022년 224명으로 늘었다.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약은 장애학생 수의 증가와 마찬가지로 증가한다.]
[49대 이음줄은 캠퍼스 내 장애인 이동권에 관련된 공약만을, 50대 에이블은 필기도우미를 통한 장애인 수업권에 관련된 공약만을 내세웠다. 51대 시너지는 장애인 이동권과 장애인 인권개선운동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52대 버팀돌은 장애인 학생들의 장애인 이동권에 더불어 수강신청, 자치활동 등의 공약을 제안했다. 수업 이외의 분야에서도 장애 학생이 배제되는 것을 막기 위한 공약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엿볼 수 있다.]
- 근로장학생
Match (a:CampaignPromise{beneficiary:'근로장학생'}) - [r] - (b:Party) return *
근로장학생 파트 타임 제도에 관한 공약이 47대 지음, 51대 시너지, 52대 버팀돌에서 제안되었다.
[근로장학생의 풀타임 근무는 2014년도에도 제기되었던 문제로, 7년이 지난 2021년에도 계속해서 문제제기되고 있다.]
- 식이소수자
Match (a:CampaignPromise{beneficiary:'식이소수자'}) - [r] - (b:Party) return *
6개 중 4개의 선거운동본부가 식이소수자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공통적으로 학생식당 내에 비건 메뉴에 대한 공약을 포함하고 있다.
[비건이 근래의 이슈가 아닌, 적어도 2014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온 사회 현상임을 알 수 있다.]
- 이공계_학생
Match (a:CampaignPromise{beneficiary:'이공계_학생'}) - [r] - (b:Party) return *
6개 중 4개의 선거운동본부가 식이소수자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실험수업 비용의 이용 내역, 실험실험 도구의 교체라는 공통적으로 실험수업의 질과 관련한 공약을 포함하고 있다.
[이공계 학생들 간 실험수업의 질에 대한 불만이 적어도 2015년 이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다만, 2020년-2021년 코로나로 인해 실험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한 일이 52대 버팀돌에서 실험수업 관련 공약이 없었던 원인일 것이라 예측해볼 수 있다.]
- 전체 분석
이 외의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공약들은 뚜렷한 사건으로 연결되지 않은 한 두개의 선본에 의해 제시되었다. 출마 선본이 주목하는 특정 수혜 집단은 후보자의 신념과 관심사 등 각 선본의 특성에 영향 받음을 알 수 있다.
수혜자를 바탕으로 공약들을 살펴보았을 때, 수혜자가 특정되는 공약은 전체 공약의 각 선거운동본부 약 20%이다. 즉, 80%의 공약은 수혜 대상이 모호하거나,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하는데 범위가 넓다. 이 사실은 선거운동본부의 공약이 정밀하지 못한 것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문제의식 3. 6개 선본에서 공통적으로 제시한 공약을 분석한다. 문제의식 4. 6개 선본의 '공간'카테고리 공약에서 건물을 분석한다. 문제의식 5. 6개 선본을 통틀어 공약 개발에 근거가 된 사건을 분석한다.
연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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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참고 자료 및 주석은 출처 표기 규칙 페이지를 참고할 것!)
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