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복호
개요
전공의 중요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현재 취업자들의 상당수는 전공과 무관한 분야에서 일한다. 하지만 우리조의 연구는 평균 이상의 매출을 거두는 것과 패션을 전공하는 것 사이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다시말해 적어도 패션 분야에 있어서는 전공이 중요함을 우리의 연구를 통해서 확인한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최복호 디자이너의 브랜드, 최복호는 패션 비전공 디자이너의 브랜드 중 유일하게 평균 이상의 매출을 거둔 브랜드이다. 디자이너의 어떤 점이 그의 브랜드를 유일한 지위로 이끌 수 있었는지 알아보고 싶어 디자이너 최복호를 선정하였다.
내용
약력
디자이너 최복호
운영 브랜드
결론
우선, 이번 추가 조사로 우리 조의 연구에서 개선할 부분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지난 연구에서 매출이 평균 이상인 브랜드의 디자이너들 중 패션을 전공하지 않은 디자이너는 오직 최복호와 크레용 리 뿐이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최복호 디자이너가 패션을 전공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문제는 어떤 디자이너가 패션 전공을 하지 않았음이 그 디자이너가 패션 관련 교육을 받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최복호 디자이너는 철학과 중퇴, 섬유공학 학사, 석사 졸업을 하였지만 패션전문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이력이 있다. 우리 조는 이런 경우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고 패션에 대해 교육을 받은 것과 패션을 전공한 것이 동일하다는 생각으로 온톨로지를 설계하고 전공만을 조사하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 다만 그렇다고 패션 전공의 여부가 의미 없는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학교는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기 때문에 단순히 교육을 받은 것과 대학에서 전공을 한 것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참고문헌
주석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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