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산
목차
개요
용수산은 최상옥 용수산 회장이 졸업한 개성여자고등학교의 뒷산에서 따온 이름이다. [1] 개성 출신의 창업주로부터 한국의 대표적인 한식 코스요리 레스토랑이 현재에 이르러 국제적 레스토랑이 되기까지 담긴 이야기들을 조사해보고자 한다.
내용
About Restaurant: 용수산의 역사
- 1980년, 개성 출신의 창업주인 ‘최상옥’이 용수산 개업 [2]
- 1998년, 미국 LA 지점 개업 [3]
- 2004년,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점 개업 [4]
- 2007년부터 네덜란드 항공 KLM과 제휴, KLM의 서울~암스테르담 및 암스테르담~서울 노선에서 용수산의 메뉴 사용 [5]
- 2009년, 미쉐린 가이드 2009 LA에 블랙스푼 포크 2개로 선정 [6]
- 2018년, 용수산 개성김치 론칭 [7]
- 2017년, 미쉐린 빕구르망 등재 [8]
- 2018년, 미쉐린 빕구르망 탈락 [9]
- 2018년, 용수산 삼청점 폐업 [10]
- 2019년, 용수산 삼청점 자리에 ‘길운구락부 (중식)’ 론칭 [11]
- 2022년, 최상옥 회장의 아들인 김노수, ‘개성철렵 (이북음식)’ 개업 [12]
About Chef: 셰프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그만의 음식철학
- 최상옥 (1928년 출생)
개성의 부유촌 동해랑에서 태어난 개성 출신의 최상옥은 개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1947년까지 친정어머니로부터 개성의 전통 음식을 두루 전수받았다. 의사가 되어 인술을 펼치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한 대신, 가족의 건강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며 살아오다가, 개성여자고등학교 뒷산이었던 용수산을 이름으로 한 개성식 한정식집을 개업하였다. 당시 최상옥 회장의 나이는 53세였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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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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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상옥 [14] | ||
- 김윤영 (1928년 출생)
용수산의 창업주인 최상옥 회장의 2녀 1남 중 맏딸로 태어난 김윤영은 어렸을 때부터 발레를 했다. 1964년에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가 3년 뒤인 1967년, 덴마크로 다시 유학을 갔다. 덴마크에서 사범대학을 졸업한 후 덴마크, 필리핀, 호주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생활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어머니를 도와 font color="color: #92D050">용수산에서 사장으로 일하였다. 동시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덴마크어 강의를 하기도 했으며, 세계미식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기도 하며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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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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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윤영 [16] | ||
About Menu: 용수산의 “한식 코스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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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산 비원점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및 예약 문의는용수산 비원점에서 가능하다.
참고문헌
- 최상옥, 『사랑만한 음식없고 정성만한 양념없다』, 문예당, 1997. 온라인 참조: "사랑만한 음식없고 정성만한 양념없다",
『알라딘 책소개』online , 알라딘. - 김윤영, 『정성으로 빚은 한식의 예술』, 디자인하우스, 2010. 온라인 참조: "정성으로 빚은 한식의 예술",
『YES24닷컴』online , YES24. - 최상옥, 『용수산 최상옥할머니의 개성식 손맛』, 디자인하우스, 1997. 온라인 참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334 용수산 최상옥할머니의 개성식 손맛]",
『NAVER 책』online , NAVER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