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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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21KU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12월 27일 (월) 00:57 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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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이 사건은 2016년 3월 31일에 일어난 사건으로 만취한 40대 남성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60대 남성이 조용히 해라는 말을 했단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 사건입니다.
이 사건 역시 지하철역에서 일어난 사건이며, 비면식인 상황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입니다. 이는 지하철역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는 예시로, 지하철역에서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 사건 역시 다툼으로 인한 살인으로 지하철역의 살인 사건의 특성 중 하나입니다.

내용

*영상자료

사건

  • 배경

1. 만취한 40대 유씨가 지나가던 사람들을 치며 시비를 걸고, 스크린 도어를 발로 차는 등의 행동을 보임
2. 이것을 본 60대 A씨가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 그런 행동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그것으로 인해 시비가 붙음.

  • 범행

40대 유씨는 머리를 때려 쓰러뜨리고, 발로 짓밟기까지 했습니다

  • 사건 후

이 사건 이후에 유씨는 지하철을 타 도망을 쳤습니다. 그러나 사건 발생 일주일 후 회사 근처에서 구속을 당하며,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피해자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 후 그다음날 장기가 오염되어 일주일 후 숨을 거두었습니다.
*문제점

종로3가역 내부 모습

종로3가역은 예전부터 무법지대라고 불리우며 범죄율이 가장 높은 지하철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개선점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지하철역 범죄에 대해 주변 경찰서와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참고문헌

주석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