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oul de Seoul
개요
[1]
Maboul de Seoul은 2013년에 개봉한 프랑스 영화로, Peter Stuart 감독에 의해 제작되었으며, Antoine de Caunes가 등장한다. Antoine de Caunes가 한국의 수도에 알려지지 않은 문화를 체험하고 탐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2]
내용
한국의 역사
덕수궁
주인공은 덕수궁에서 봉산탈춤을 감상하고 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탈춤이란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이 가면으로 얼굴이나 머리 전체를 가리고 다른 인물, 동물 또는 초자연적 존재(신) 등으로 분장한 후 음악에 맞추어 춤과 대사로써 연극하는 것으로, 조선 전기까지 각 지방에서 행해지다가 17세기 중엽에 이르러 궁중의 관장하에 “산대”라 불리는 무대에서 공연되던 산대도감극(山臺都監劇)의 형태로, 인종 12년(1634)에 궁중에서 상연이 폐지되자 민중에게 유입되어 전국으로 전파되었다. [3] 그중 주인공이 경험했던 봉산탈춤은 황해도 전역에 걸쳐 분포되어 온 해서탈춤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탈춤으로, 다른 탈춤에 비해 춤사위가 활발하며 경쾌하게 휘뿌리는 장삼 소매와 한삼의 움직임이 화려하게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4] 약 200년전부터 매년 단오와 하지날 밤에 행해진 놀이로, 4상좌춤·8목중춤·사당춤·노장춤·사자춤·양반춤·미얄춤의 7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5] 놀이에 앞서 가면과 의상을 갖추고 음악을 울리면서 공연장소까지 행렬하는 길놀이와 제사를 지낸다.[6] 등장인물은 상좌·목중·거사·사당·노장·신장수·원숭이·취발이·샌님·서방님·종가집 도련님·말뚝이·영감·미얄·남강노인·무당·사자 등 모두 36명이며, 탈은 27개가 사용된다. [7] 놀이를 통해 서민들의 가난한 삶과 양반에 대한 풍자, 파계승에 대한 풍자, 그리고 일부다처제로 인한 남성의 여성에 대한 횡포를 보여준다. [8]
진관사
진관사는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위치한 사찰로, 주인공이 실제 진행하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불교문화를 체험한 사찰이다. 이 사찰은 서울 근교의 4대 명찰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유서 깊고 기운이 맑은 사찰이고 전통 사찰음식이 진관사의 자랑이다. [10] 실제 주인공이 체험한 모습은 하단 영상의 1:07:52 ~ 1:11:21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의 특색있는 유명인
허경영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낸시랭
김영식
홍석천
K-POP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K-POP GROUP
황민우(리틀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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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성형문화
렛미인
한국의 음식문화
시장음식
한식
김치
노량진수산시장
회식문화
한국의 생활문화
찜질방
참고문헌
주석
- ↑ 『Maboul de Seoul』
online , SensCritique. - ↑ 『Maboul de Seoul』
online , Internet Movie Database. - ↑ 『국가무형문화재 봉산탈춤 (鳳山탈춤)』
online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 『국가무형문화재 봉산탈춤 (鳳山탈춤)』
online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 『국가무형문화재 봉산탈춤 (鳳山탈춤)』
online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 『국가무형문화재 봉산탈춤 (鳳山탈춤)』
online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 『국가무형문화재 봉산탈춤 (鳳山탈춤)』
online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 『국가무형문화재 봉산탈춤 (鳳山탈춤)』
online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 이호의꿈, "[봉산탈춤 사자춤 궁중문화축전 덕수궁]", YouTube, 2018.05.05..
- ↑ 『진관사』
online ,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 Matthieu CHAUMONTEUIL, "[Maboul de Seoul]", YouTube, 2014.04.09.
기여
- LAH21KU: 최초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