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공원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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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Y21KU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12월 25일 (토) 21:36 판 (사건 발생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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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5년 3월 6일 오전 6시 40분 경 주부 신모씨(34)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 내 장애인 화장실에서 생후 3개월 된 아들 윤모군을 물이 가득 찬 세면대에 빠뜨려 살해하려 시도한 사건.

내용

사건 장소

지도를 불러오는 중...

양천공원은 목동 아파트단지 가운데에 위치하여 있으며 바로 옆에 양천구청, 양천구보건소, 서울양천경찰서 등 다양한 관공서들이 모여있다. 또한 광장, 보도 등 수목을 심기 어려운 공간에 이동식 화분과 휴게시설을 조합, 배치하는 소규모 공원인 움직이는 공원 조성 [1],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한 책쉼터 조성 [2] 등 시민들의 문화 생활과 건강한 휴식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발전하고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치안 정보 [3]

  • 범죄주의구간

아래 지도는 최근 1년 전체 5대 범죄 범죄발생현황을 밀도 분석한 정보이다. 경찰청에서 제공받은 밀도분석 정보를 도로상에 등급으로 표현한 것이며 경찰청의 요청으로 원데이터를 표시하지 않고 가공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도를 보았을 땐 오목교역, 신정역, 목동역, 신정네거리역과 같은 역 주변의 등급이 높아 해당 지역 근처가 범죄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장소임을 알 수 있다. 반면 공원 근처의 경우 상대적으로 범죄로부터 크게 위험한 장소는 아니다.

범죄주의구간
범죄주의구간 확대


  • 치안 시설

신정2치안센터와 서울양천경찰서가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치안시설 위치
  • 방범등

공원 안에 방범등이 밀집하여 존재한다.

방범등 위치

사건 발생 경위

  • 배경

2015년 1월 9일에 태어난 윤씨는 병원에서 평생 뇌성마비 환자로 살아야 한다는 판정을 받게 되었다. 여러 병원을 방문하며 아들의 상태를 문의했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이후 낙담한 신씨는 아들을 복지시설로 보내려 했으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신씨는 출산 이후 산후우울증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상담이나 치료를 받지 않았다.

  • 범행 과정

오전 6시 40분쯤 남편 몰래 아들을 데리고 나가 양천공원 내 장애인 화장실에서 물이 가득 찬 세면대에 윤모군을 빠뜨렸다. 이후 아들이 숨을 쉬지 않는 것처럼 보이자 스스로 숨을 쉬지 않는 아들을 경찰서에 데리고 가 실수로 아이를 빠뜨렸다며 허위신고를 했다.

  • 검거 과정

죽은 줄 알았던 윤모군은 숨이 붙어있었고 병원으로 옮겨져 가까스로 소생하였다. 경찰 조사를 받고 있던 신씨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결국 범행 사실을 자백하였다.

장애 아동에 대한 지원책

(내용 서술)


Quote-left.png 물건사는데 일전 이전을 다투는 부인들이 미용실에 와서는 일체 그런 일이 없어요. 만일 미용을 한 후에 한 십년이나 오년만 젊어 보인다면 돈이 얼마나 들던지 관계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만큼 부인네들이 미에 대하여 관심을 하게 되었고 분만 쳐덕거리는 것이 화장술이 아니라는 것을 안 듯 싶습니다. 근일에는 보면 신부는 반드시 미용실을 다녀가야 할 줄 알게 되었고 남편 되시는 분이 꼭 부인을 데리고 미용실 문을 두드리는 것을 보게 되자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Quote-right.png
출처: 「젊어진다면 돈은 얼마든지」, 『동아일보』, 1936.01.06. 11면,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online, 네이버.


영상

  • 영화 <미몽(1936)>에 나온 엽주미용실(31분 36초~32분 40초)

참고문헌

(기사 작성 시 참고한 문헌 및 웹 사이트 정리)

논문

단행본

웹 사이트

  1. 김용재, "양천고, 목동 행복한 광장에 '움직이는 공원' 조성",『헤럴드 경제』online, 작성일: 2021년 12월 24일.
  2. 서울주택도시공사, 2021 서울시 건축상 '양천공원 책쉼터'에 다녀오다!", 『네이버 블로그』online, 작성일: 2021년 10월 30일.
  3. 생활안전지도online, 행정안전부.

주석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