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공원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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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요
2015년 3월 6일 오전 6시 40분 경 주부 신모씨(34)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 내 장애인 화장실에서 생후 3개월 된 아들 윤모군을 물이 가득 찬 세면대에 빠뜨려 살해하려 시도한 사건.
내용
사건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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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공원은 목동 아파트단지 가운데에 위치하여 있으며 바로 옆에 양천구청, 양천구보건소, 서울양천경찰서 등 다양한 관공서들이 모여있다. 또한 광장, 보도 등 수목을 심기 어려운 공간에 이동식 화분과 휴게시설을 조합, 배치하는 소규모 공원인 움직이는 공원 조성[1],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한 책쉼터 조성 [2] 등 시민들의 문화 생활과 건강한 휴식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발전하고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치안 정보
사건 발생 경위
(내용 서술)
장애 아동에 대한 지원책
(내용 서술)
| 물건사는데 일전 이전을 다투는 부인들이 미용실에 와서는 일체 그런 일이 없어요. 만일 미용을 한 후에 한 십년이나 오년만 젊어 보인다면 돈이 얼마나 들던지 관계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만큼 부인네들이 미에 대하여 관심을 하게 되었고 분만 쳐덕거리는 것이 화장술이 아니라는 것을 안 듯 싶습니다. 근일에는 보면 신부는 반드시 미용실을 다녀가야 할 줄 알게 되었고 남편 되시는 분이 꼭 부인을 데리고 미용실 문을 두드리는 것을 보게 되자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
| 출처: 「젊어진다면 돈은 얼마든지」, 『동아일보』, 1936.01.06. 11면, | ||
영상
- 영화 <미몽(1936)>에 나온 엽주미용실(31분 36초~32분 40초)
참고문헌
(기사 작성 시 참고한 문헌 및 웹 사이트 정리)
논문
단행본
웹 사이트
- ↑ 김용재, "양천고, 목동 행복한 광장에 '움직이는 공원' 조성",
『헤럴드 경제』online , 작성일: 2021년 12월 24일 - ↑ 서울주택도시공사, 2021 서울시 건축상 '양천공원 책쉼터'에 다녀오다!", 『네이버 블로그』
online , 작성일: 2021년 10월 30일.
주석
기여
- LNY21KU: 최초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