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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25KU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4월 13일 (일) 23:1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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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명함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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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jelly
소속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전공 생명과학부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KTE입니다.
저는대학생이고 불자입니다.
반가워요!

상세정보

덕질하는 것들

  1. Tea
    1. 동백차
    2. 홍차
    3. 캐모마일티
    4. 자몽허니블랙티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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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분들

반갑습니다!
이름 관계 첫 만남
양조장 권위자 교수님 2025 3/10
술찌 나자신 어느날
KTE25KU 나자신 7월

나누고픈 순간

친구랑 단 둘이 제주도 여행을 갔던 날
뚜벅이로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고 숙소와서 먹은 부시리 회는 잊지 못합니다.
매우 맛있었고 술찌 두명이라 한 병도 다 못 마신 그날!

제주도

잊지 못할 구절

Quote-left.png 불의를 보면 일단 꾹 참아라

너 먼저 챙기고 정의를 챙겨라

Quote-right.png
출처: 아버지[1]


  1. 불의를 보면 아무 대책 없이 불같이 나서는 저의 모습을 보고 걱정이 되어서 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입니다. 틀린 말이 하나도 없어서 명심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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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연구 기획

연구 배경과 목적

연구 주제 : 1930년대 경성의 소리꾼

역사적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의 갈래 중 빼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청각과 관련된 소리이다. 예술은 시각적으로 감상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때론 보이지 않는 것에서 많은 관념적인 정보를, 더욱 시각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가수는 연예인이며 좋은 대우를 받고 높은 급여를 받으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는 무명 가수와 같이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들에 대해서는 큰 관심 없이 살아가곤 한다. 1930년대에는 문화 예술인을 비하하며 그들의 직업을 존중해주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그들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서 1930년대의 경성의 소리꾼들을 조사해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1930년대의 소리꾼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으려고 한다. 해당 소리꾼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정리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가지며 소리꾼의 생애에 대해 자세하게 찾아보고자 한다.

연구 대상과 자료

연구 대상은 당시 경성에서 열렸던 가창 대회에 참여했던 소리꾼으로 한정하고 소리꾼의 정의는 가창대회 참가자로 국한한다.

전조선명창대회, 팔도명창대회, 명가수선발음악대회 등이 당시에 소리꾼들이 참여했던 대회이다.

※무엇을 대상으로 연구할 것이며, 그 대상에 관해 파악-이해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자료를 수집-정리해야 하고, 해당 자료는 어디서 찾아야 하며 그곳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기본적으로 어떤 형식으로 되어 있는지에 관해 서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