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나루 터와 삼개포구에 이어서 마지막으로 송파나루 터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송파나루 또한 나루터이기때문에 기본적으로 교통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그와 동시에 교역의 중심가로 손꼽히는 장소였다.[1] 어떤 식으로 교역이 이루어졌고 어떤 문화적 요소가 강조 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