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정보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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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년 |
체징이 장흥 보림사를 창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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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년 |
김언경이 체징의 문하에 들어가며, 개인의 재산을 내어 장흥 보림사에 장흥 보림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을 봉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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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년-880년 |
체징이 장흥 보림사에서 주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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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년 |
신라 경문왕이 선왕(先王)인 헌안왕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하여 장흥 보림사에 장흥 보림사 남ㆍ북 삼층석탑 및 석등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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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년 |
장흥 보림사의 개조(開祖)인 체징을 추모하기 위하여 장흥 보림사 보조선사탑비와 장흥 보림사 보조선사탑이 장흥 보림사에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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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년 |
지종이 원주 거돈사에서 열반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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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년 |
원주 거돈사지 원공국사탑비가 건립되어 최충이 비문을 짓고 김거웅이 글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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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
일본인 집에 있던 원주 거돈사지 원공국사탑이 경복궁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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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
원주 거돈사지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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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
원주 거돈사지에 대한 정비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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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1992년 |
한림대학교박물관을 중심으로 4차례에 걸쳐 원주 거돈사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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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년 |
혼수가 73세의 나이로 목숨을 다하자, 왕은 '보각(普覺)'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탑이름을 ‘정혜원륭’이라 내리어 탑을 세우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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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년-1393년 |
충주 청룡사지 보각국사탑 앞 사자 석등는 혼수의 명복을 빌어 주기 위해 그의 사리탑 앞에 세워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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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년 |
보각국사탑이 완성되었고, 문인선사 희달이 왕의 명을 받아 세운 것으로 권근이 보각국사탑비의 비문을 짓고 승려 김천택이 글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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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
석종형승탑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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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
무너져 있던 보각국사탑을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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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년 |
대각국사 의천(大覺國師 義天, 1055-1101)를 기리기 위하여 영통사(靈通寺)에 대각국사비가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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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년 |
대각국사 의천(大覺國師 義天, 1055-1101)를 기리기 위하여 칠곡 선봉사(漆谷 僊鳳寺)에 대각국사비가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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