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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활약한 독립운동가. 조선총독부에 폭탄을 투척한 인물이다.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일제 식민 통치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조선총독부에 폭탄을 투척한 사람은 김익상뿐이다. 그러나 1920년대 이후 행적은 불분명하기 때문에 김익상의 최후에 대해 많은 이견이 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