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의문점이 드는 풍경을 만나곤 한다. 그것은 바로 '왜 의자가 여기에...?' 같은 조금 은 생뚱맞은 듯한 풍경. 때로는 어떤 의자는 항상 앉는 '단골손님'이 있는 것인지, 혹여라도 사라질까 자전거 자물쇠로 칭칭 감겨져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런 풍경은 왜 도시 곳곳에서 발견되어지는 것일까?
한국에서 '방 문화'는 문화의 한 줄기를 차지하고 있다.
노래방, PC방같은 OO방에서 우리는 돈을 지불하고 공간을 대여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카페가 있다. 더이상 카페 는 음료를 마시러 가는 곳이 아닌, 어디에서나 아메리카노를 담보로 편리하게 1시간 초단기 임대를 할 수 있는 거대한 사회 기반시설로써 기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를 지불할 수 없으면, 혹은 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공간 빈민'이 되어버린다. 이런 야외에서 '무 료로 앉을 수 있는 장소'의 위치 와 상권의 특징, 그리고 동네를 구성하는 연령대 간의 의미있는 상관관계를 찾 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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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대상과 자료
※무엇을 대상으로 연구할 것이며, 그 대상에 관해 파악-이해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자료를 수집-정리해야 하고, 해당 자료는 어디서 찾아야 하며 그곳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기본적으로 어떤 형식으로 되어 있는지에 관해 서술할 것.
위키명함
공룡을 좋아하던 아이는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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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세헌
한자명
金世憲
영문명
Seheon Kim
소속
고려대학교
전공
건축학과
이메일
__________@gmail.com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김세헌입니다. 건축학과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있으며, 이번 학기동안 재미있는 프로젝트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