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으로, 1949년 출생으로 시가 아니라 시조로 등단했다.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면서 시인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지훈문학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중앙대학교에 인수된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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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특징
시인의 키워드
키워드
논문
'정서와 시대정신으 만남을 치열하게 추구' '당대의 양심의 소리' '소외된 자들을 위한 민주적 평등' '독재와 자본에 대항하는 정치성과 서정적 미학 간의 긴장관계' '역사 현실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객관적 정보의 사실적 전달' '사랑과 생명의 본질 회복이라는 의지'
'단형시' '현실과 역사를 관통하는 어떤 깨달음' '민중 시인이면서도 따뜻한 정감' '자아 분열과 대립의 극복, 세계와의 조화 지향'
'역사의식과 서정시를 하나로 융합' '현실과 내면의 격투를 분석, 성찰, 융합하는 인간의 실존 자체의 과정의 문학적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