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에는 서적만을 전문적으로 절도하는 범죄가 많이 발생했다. 최근에는 이렇게 서적만을 전문적으로 절도하는 일이 드물지만, 당시에는 꽤 많은 수의 서적 전문 절도범들이 존재했고, 이로 인한 피해도 컸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