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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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기사 속 <노래조선> 사진, 1936.04.19. 조선일보 6면[1]
김능인 감독의 <노래조선>[2]은 1936년 오케(Okeh)레코드가 경성촬영소와 협업하여 제작한 조선 최초의 뮤지컬 영화이다.
내용
참고문헌
안재석, 2019, ⌜일제강점기 조선에서의 뮤지컬 영화 수용 양상 연구⌟, 『영화연구』 p264
주석
- ↑ 「오케영화제작소의 노래조선」, 『조선일보』, 1936.04.19. 6면,
『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online , 네이버. - ↑ 안재석(2019)에 따르면 지금까지 김상진 혹은 김상진과 김능팔이 공동 감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당시 신문기사(≪조선중앙일보≫ 1936년 4월 14일자 3면 ; ≪동아일보≫ 1936년 4월 17일자 3면)에는 <노래조선>의 감독⋅구성이 김능인(金陵人)으로 소개되어 있다. 김능인(1911∼1937)은 손목인 작곡의 ‘타향살이’, ‘휘파람’ 등의 작사가로, 1936년까지 오케레코드의 초대 문예부장을 지내다 이듬해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무성영화 <종소리>(1929), <방아타령>(1931)의 감독 김상진이 오케레코드 문예부장으로 오케그랜드쇼단의 기획 일을 본 것은 김능인이 퇴직한 이후이며, 김능팔은 ‘金陵人’의 오독(誤讀)이다.
기여
*KJG21KHU: 최초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