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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H25KU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4월 12일 (토) 16:2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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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명함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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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송재한
한자명 宋梓漢
영문명 Jayhahn Song
소속 문과대학
전공 영어영문학부
이메일 jayhahnsong@korea.ac.kr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송재한입니다.
저는 신입생입니다.
영화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상세정보

덕질하는 것들

  • 60,70년대 록음악
  • 영화
    • 로드무비
      • 파리,텍사스
    • 느와르
      • 대부

함께하는 분들

안녕안녕
이름 관계 첫 만남
SJH25KU 본인 2004년 어느날
멋있음 교수님 2025년 3월

나누고픈 순간

칸예 리스닝 파티

잊지못할 구절

Quote-left.png

Tired of lying in the sunshine
Staying home to watch the rain
You are young and life is long
And there is time to kill today
And then one day you find
Ten years have got behind you
No one told you when to run
You missed the starting gun

Quote-right.png
출처: pink floyd - time [1]


  1. 나의 나태함을 일깨워주는 구절

좋아하는 영상

자주가는 장소

지도를 불러오는 중...

연구 기획

1930년대 구인회 소속의 문학가들의 작품에 언급된 경성의 장소들을 탐구한다.


연구 배경과 목적

1930년대는 일제강점기라는 역사적 맥락 속에서 한국 문학이 근대적인 전환을 본격화하던 시기로, 다양한 문예 동인이 등장하여 문학적 실험과 사유를 펼쳤다. 구인회(九人會)는 김기림, 이태준, 정지용, 유치진, 박태원 등 당대의 대표적인 문학가들이 모여 창작의 방향성과 문학적 순수성을 추구했고, 한국 근대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이들이 남긴 작품들은 단지 문학적 성취에 그치지 않고, 당시 사회와 공간의 풍경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근대 도시 경성(京城)의 다양한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경성은 일제의 식민도시이자 근대적 도시화의 상징으로, 문학 속에서 그 공간적 의미와 정체성이 다층적으로 형상화된다. 배경 속에서 구인회 문인들이 묘사한 경성의 장소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각 장소가 가지는 상징성, 사회문화적 의미를 해석한다.

연구 대상과 자료

1. 구인회 발간지 <시와 소설> 2. 구인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무엇을 대상으로 연구할 것이며, 그 대상에 관해 파악-이해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자료를 수집-정리해야 하고, 해당 자료는 어디서 찾아야 하며 그곳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기본적으로 어떤 형식으로 되어 있는지에 관해 서술할 것.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