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조호성 입니다. 저는 사범대학 가정교육과 24학번에 재학중이고 지금 몹시 집에 가고 싶으며 얼른 침대에 가서 눕고 싶습니다. 근데 할게 너무 많아 슬퍼요 관용구가 아니라 정말 너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