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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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새로운 날"은 2019년 1월 1일 발매된 권나무의 앨범이다.

내용

앨범 구성[1]

트랙 곡명
1 빛이 내리네
2 자전거를 타면 너무 좋아
3 춤을 추고 싶어요
4 새로운 날 (Title)
5 거짓말은 없어요
6 도시에서
7 모든 것을 하고 말았네
8 빛나는 날들
9 사랑을 찾아갈 거야
10 그대 곁에 있으면
11 깃발
12 LOVE IN CAMPUS (Title)

작곡가 권나무는 인터뷰에서 "새로운 날"은 본인의 음악 세계에서 '새로운 날'을 시작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고, "기존의 제 음악적 색깔을 잘 유지한 채로 이 시기를 정리하고, 내가 어떤 음악을 해야 되는지 새로운 지점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리 역할을 하는 앨범"이라고 밝혔다.[2]

작곡가

권나무는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해 2014년 [그림]이라는 앨범으로 데뷔했다. 그 후 [사랑은 높은 곳에서 흐르지], [튀김우동], [새로운 날]이라는 앨범을 순서대로 발매했다. 본명은 권경렬으로, 나무라는 예명은 김광석의 "나무"에서 따왔다.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이며 주말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다.[3] 권나무는 제12회와 1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포크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깃발

"깃발"은 "새로운 날"의 11번째 트랙이다.


Quote-left.png 빗물을 마시진 않았지

햇볕이 쏟아지는
오랜 농부들의 피땀이 길가에 뿌려져
붉은빛이 사방에 떨어지는 밤
그들의 땀방울에 비가 섞여 흐를 때

아무도 없는 높은 곳에
외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저들의 깃발 아래
큰 물줄기를 이룰 때

사람은 사람을 말해야 하지 않겠소
우리들은 여전히 봄을 노래해야 하지 않나
아무런 울타리도 없는 저 명분의 세상에서
지나가는 바람에게 기도를 해야 하는
사람은

연기를 마시진 않았지
햇볕이 쏟아지는
오랜 굴뚝 위의 피땀이 하늘에 뿌려져
검은빛이 사방에 떨어지는 밤
그들의 땀방울에 비가 섞여 흐를 때

아무도 없는 높은 곳에
외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저들의 깃발 아래
큰 물줄기를 이룰 때

사람은 사람을 말해야 하지 않겠소
우리들은 여전히 봄을 노래해야 하지 않나
아무런 울타리도 없는 저 명분의 세상에서
지나가는 바람에게 기도를 해야 하는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Quote-right.png
출처: 깃발, 권나무[4]


(내용 서술)

지도를 불러오는 중...

영상

  • 영화 <미몽(1936)>에 나온 엽주미용실(31분 36초~32분 40초)

참고문헌

(기사 작성 시 참고한 문헌 및 웹 사이트 정리)

논문

단행본

웹 사이트

주석

  1. "새로운 날", 『NAVER VIBE』online, 네이버.
  2. 정헌희, "[EBS 스페이스 공감] 정혜선 3집 ‘시공초월’과 권나무의 3집 ‘새로운날’, 봄날의 따스한 무대 선사해", 『한국강사신문』online, 한국강사신문. 작성일: 2019/03/13
  3. 김반야, "권나무 인터뷰", 『izm』online, izm. 작성일: 2016/06
  4. "새로운 날", 『NAVER VIBE』online,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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