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열사 추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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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22KU (토론 | 기여)님의 2022년 6월 26일 (일) 19:5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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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987년 1월 14일 오전 박종철이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물고문과 전기고문으로 사망했다. 남영동 대공분실의 고문에 의한 치사사건이라는 데서 사람들은 분노를 크게 일으켰다. 경찰은 초기 발표에 책상을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얘기로 발뺌하며 고문치사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려 들었고, 이것이 온 국민을 분노케 했다.


내용

발생 원인

전개

박종철은 당시 서울대 언어학과에서 학생회장을 맡아 중심적으로 학생활동을 전개해 왔고 86년 청계피복노조합법화요구시위로 구속되어 재판 끝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감옥생활에서 풀려나 있었다. 그러던 와중 '대학문화연구회’ 선배이자 ‘민추위’ 지도위원으로 수배받고 있었던 박종운과 교류하게 되었고, 이것이 소문이 나서 경찰은 박종운을 잡기 위해 박종철의 주변을 감시했다. 그 결과 박종철은 87년 1월 13일 자정 경 하숙집에서 치안본부 대공분실 수사관 6명에 의해 연행되었다.




영향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