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024-C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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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따라 걷는 길

이야기

광주의 자연은 도시와 분리되지 않은 채 이동의 경로로 인식되어 왔다. 강과 산, 경관을 따라 이어진 길은 학습과 체험의 공간이 된다. 걷는 과정에서 자연은 풍경이자 이야기로 전환된다. 이 길들은 도시의 외연을 확장시키는 또 하나의 축을 이룬다.

이야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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