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규
Intellectuals in Modern Korea
연보, Annals
1908년, 01세
- 1908년 06월16일: 전남 영암군 영암면 서남리장소 출생.
〔출처: <동네: 동아미디어그룹 공식블로그> 권오철 출판사 삼천리 회장, 한국언론인물사화 3권, 1993 〕
1922년, 15세
- 1922년 04월xx일: 도쿄고등학교기관 심상과 2학년 편입.
〔출처: <동네: 동아미디어그룹 공식블로그> 권오철 출판사 삼천리 회장, 한국언론인물사화 3권, 1993 〕
1946년, 39세
- 1946년 07월18일: 『동아일보』 조사부장으로서 자사 신문에 「민족통일론」이라는 칼럼을 게재
〔출처: 『동아일보』 1946년 7월 18일, 1면〕
1960년, 53세
- 1960년 07월xx일: 4.19 이후 김삼규는 『새벽』 잡지에 「조국에 부치는 글」을 발표.
〔출처: 『새벽』 1960년 7월호, 118~121쪽 〕
1989년, 82세
- 1989년 04월23일: 별세
- 1989년 04월24일: 『동아일보』는 신문 "동아일보 전 주필 김삼규 선생 별세"라는 제목으로 소식을 보도.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해방 후 동아일보의 편집국장과 주필을 역임했고, 1964년부터 동경에서 『코리아평론』이라는 월간지를 발행하며 한반도 통일문제를 연구해 온 형석(馨石) 김삼규 선생이 23일 오후 2시 8분 일본 동경에서 별세했다. 김 선생은 이날 친지의 결혼식에 참석, 축사를 하던 중 쓰러져 별세했다. 사인(死因)은 심근경색. 김선생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운명직전까지 활발한 평론활동을 통해 조국의 통일방안을 모색해왔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고노 요리코'(河野依子) 여사와 5명의 자녀가 있다. 장례식 날짜 및 장지는 아직 미정. 연락처 동경 0486 (22) 1260"
〔출처: 『동아일보』 1989년 4월 24일, 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