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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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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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원제목 열풍 (장편 소설 열풍(熱風)의 일부) 수록권호 조선문학 1958-9
저자 한설야 편자 역자 집필일 1944년 9월 9일
범주 장편소설 시작쪽 86쪽 종료쪽 105쪽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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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저자 목차 내용 인용문헌 유관논의 데이터 참고자원 주석




개요

이 작품은 장편 소설 《열풍》의 맨마지막 부분을 발취한 것이다. 《열풍》은 작자가 일제 말기 1944년에 탈고하였으나 일제 관헌들의 탄압에 의하여 빛을 보지 못한 채 묻어 두었던 원고이다. 이 작품은 작가가 당시에 쓴 서문에 밝혀 있는 바와 같이 작자의 자서전 내지 자서전적 소설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탑》과 함께 작자에게 가장 가까운 혈연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작중 인물들의 성장 과정으로 보아 《탑》의 제2부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을 집필할 당시 작자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운 처지에 있었다. 작자는 이 작품을 오래 전부터 구상 중에 있다가 1943년 7월 일제를 반대한 죄로 감옥에 구금되어 있는 기간에 구상을 끝마쳤다. 1944년 5월 작자는 심한 병으로 말미암아 복역을 채 끝마치지 못하고 가석방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작자는 이 기회를 리용하여 병과 싸우면서 이 작품을 창작하였다. 이 당시의 심경을 작자는 상기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처음 붓을 잡던 날 벌써 허리에 둔중한 동통을 받아서 아무려나 중도에 붓을 던지고 말 것 같이 생각되였으나 한 번 잡은 붓이니 꺼꾸러지는 날까지 쓰리라고 결심하였다. 그러나 막상 쓰기 시작하고 보니 실상 작자를 괴롭게 한 것은 신병보다 차라리 기별 없이 다가 오는 무서운 환경이였다.》

여기서 보는 바와 같이 이 작품을 창작하는 것은 작가에게 있어 피어린 투쟁이였다. 이제 공화국 창건 10주년을 맞이하여 이 작품의 1부를 발취하여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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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열풍 Volume: 조선문학 1958-9 A isPartOf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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