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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개평리 소나무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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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개평리소나무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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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개평리 소나무 군락지,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대표명칭 함양개평리소나무군락지
영문명칭 0
한자 咸陽介坪里소나무群落地
주소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231, 257-2, 542, 256, 255, 251, 250, 산14-1
지정번호 경상남도 기념물 제254호
지정일 2004년 10월 21일
수량/면적 100여주
웹사이트 함양 개평리 소나무 군락지,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해설문

기존 국문

개평리는 일두 정여창 선생, 옥계 노진 선생 등을 비롯한 뛰어난 유학자를 배출한 전통마을이다. 14세기 경주 김씨와 하동 정씨가 이곳에 이주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고 이후 15세기에 풍천 노씨가 이주하여 현재에 이른다. 개평리 소나무 군락지는 풍수지리에 따라 서편으로부터 엄습하는 나쁜 기운을 차단하고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한 숯이다. 마을 앞 야산의 능선을 따라 노송 100여 주가 생육하고 있는데, 군락지 내 노송의 수령은 약 300~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큰 나무는 높이 15m, 둘레 160~220cm 정도이고 작은 나무는 높이 10m, 둘레 80~150cm 정도이다.

수정 국문

초고

군락지는 동일한 생육 조건의 지역에서 같이 자라는 식물의 무리가 서식하는 곳을 의미한다. 개평리 소나무 군락지는 약 10,000㎡의 면적으로, 풍수지리에 따라 서편으로부터 오는 나쁜 기운을 차단하고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숲이다.

마을 앞 야산의 능선을 따라 조성된 군락지에는 100여 그루의 소나무가 모여 있으며, 수령(樹齡)은 약 300~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군락지 내에 있는 나무 중 큰 나무는 높이 약 15m, 가슴높이 둘레 1.60~2.20m에 이르고, 작은 나무는 높이 약 10m, 가슴높이 둘레 0.80~1.50m에 이른다.

함양 개평리 소나무 군락지는 일두 정여창(一蠹 鄭汝昌, 1450~1504), 옥계 노진(玉溪 盧禛, 1518~1578) 등을 비롯한 뛰어난 유학자를 다수 배출한 개평마을의 역사성과 함께 보존가치가 높으며, 방풍 기능과 풍수적 의미가 부여된 전통마을 숲으로서 연구가치가 높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하고 있다.

1차 수정

소나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로 전국 산야에 자라는 상록 침엽수이다. 껍질은 검붉은 비늘 형태이며, 잎은 바늘 모양으로 두 잎이 모여 난다. 5월에 꽃이 피며, 열매인 솔방울은 9~11월에 익는다. 잎과 꽃가루를 식용하며 나무는 목재로 쓰인다. 소나무 군락지는 동일한 생육 조건의 지역에서 소나무가 무리가 같이 자라며 서식하는 곳을 의미한다.

개평리의 소나무 군락지는 약 10,000㎡의 면적으로, 풍수지리에 따라 서편으로부터 오는 나쁜 기운을 차단하고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숲이다.

마을 앞 야산의 능선을 따라 조성된 군락지에는 100여 그루의 소나무가 모여 있으며, 수령은 약 300~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군락지 내에 있는 나무 중 큰 나무는 높이 약 15m, 가슴높이 둘레 1.60~2.20m에 이르고, 작은 나무는 높이 약 10m, 가슴높이 둘레 0.80~1.50m에 이른다.

자문의견

  1. 분야별 자문위원 1
    • “소나무가 무리가 같이..”는 “소나무가 무리를 지어..”로 수정함이 좋겠습니다.
    • 수정 문안의 첫 문단은 소나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서, 개평리 소나무 군락지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교체 또는 수정을 보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분야별 자문위원 2
    • 잎과 꽃가루를 식용하며 나무는 목재로 쓰인다 →삭제 하는게 좋을 듯(이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삭제해도 무방함)
    • 100여 그루의 소나무가 모여 있으며 →1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3. 읽기 쉬운 문안 자문위원
    • 소나무의 일반적인 소개는 불필요합니다. 자료를 보니까 이곳의 소나무가 적송이라는 정보가 있던데 가능하다면 소나무 중에 서도 적송에 대한 정보가 추가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 소나무 군락지에 대한 정보가 적어서 이곳의 특징이 약해 보입니다. 마을을 보호하는 마을숲이라면 관련된 전설이라든가 어떤 이유로 소나무를 심게 되었는지 첨가되면 더 좋을 듯합니다.

2차 수정

소나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로 전국 산야에 자라는 상록 침엽수이다. 껍질은 검붉은 비늘 형태이며, 잎은 바늘 모양으로 두 잎이 모여 난다. 5월에 꽃이 피며, 열매인 솔방울은 9~11월에 익는다. 소나무 군락지는 동일한 생육 조건의 지역에서 소나무가 무리를 지어 자라며 서식하는 곳을 의미한다.

개평리의 소나무 군락지는 약 10,000㎡의 면적으로, 풍수지리에 따라 서편으로부터 오는 나쁜 기운을 차단하고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숲이다.

마을 앞 야산의 능선을 따라 조성된 군락지에는 1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수령은 약 300~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군락지 내에 있는 나무 중 큰 나무는 높이 약 15m, 가슴높이 둘레 1.60~2.20m에 이르고, 작은 나무는 높이 약 10m, 가슴높이 둘레 0.80~1.50m에 이른다.

문맥요소

Nodes

Links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