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거제 덕포동 이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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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국문

이팝나무는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갈잎 큰키나무(喬木)로 대개 20m가지 자란다. 이팝나무는 잎이 긴 타원형이며, 봄철에는 향기로운 흰 꼿을 피운다. 그 꽃잎의 모양이 흰쌀밥과 같기 때문에 흔히들 이 나무를 ‘이밥나무’라고들 부른다. 5월 초순부터 하순에 걸쳐 꽃이 활짝 피게 되면 나무가 온통 흰 눈으로 뒤덮인 것처럼 장관을 이룬다. 꽃잎이 떨어지면 과실이 까맣게 익는다. 이 곳 이팝나무는 높이 15m, 둘레 3m 정도이며, 나이는 약 300년 정도이다. 사방이 뻗은 가지의 폭만(樹冠)도 동서 16m, 남북14m로, 여름날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팝나무를 당산목(堂山木)으로 많이 심었다. 이 곳 덕포동 사람들은 옛날부터 이 나무의 꽃피는 모양을 보고 그 해의 풍흉(豐凶)을 점쳤닥 한다. 그리하여 꽃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들고 꽃이 시름시름 피면 흉년이 든다고 한다.

  • ※ 갈잎 : 가을철에 단풍이 들어 잎이 떨어지고 이듬해 봄에 잎이 새로 나는 낙엽수(落葉樹)

수정 국문

초고

이팝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낙엽활엽교목이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골짜기, 산지, 해안가 등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한국에서는 '쌀나무'라는 뜻의 '이팝나무'로 불리는데,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 꽃으로 뒤덮여 쌀밥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꽃은 5-6월에 피어 20일가량 만개한다. 이 곳 사람들은 옛날부터 이 나무의 꽃피는 모양을 보고 그 해의 풍흉(豐凶)을 점쳤다고 하는데 꽃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들고, 꽃이 시름시름 피면 흉년이 든다고 한다. 이 나무 곁에 있는 작은 돌무더기로 된 탑은 이 곳 사람들이 마을의 안녕과 무사태평을 위하여 쌓았다고 하며, 왜적이 침입할 때면 방어용 무기로도 사용하였다고 한다.

1차 수정

이팝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낙엽활엽교목이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골짜기, 산지, 해안가 등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한국에서는 '쌀나무'라는 뜻의 '이팝나무'로 불리는데,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 꽃으로 뒤덮여 쌀밥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꽃은 5-6월에 피어 20일가량 만개한다.

덕포동 이팝나무의 나이는 300년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는 15m, 둘레는 3m이다. 이 마을 사람들은 옛날부터 이 나무의 꽃피는 모양을 보고 그 해의 풍흉(豐凶)을 점쳤다고 하며, 꽃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들고, 꽃이 시름시름 피면 흉년이 든다고 한다. 곁에 있는 돌무더기로 된 작은 탑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과 무사태평을 위하여 쌓았다고 하며, 왜적이 침입할 때면 방어용 무기로도 사용하였다고 한다.

자문의견

  1. 분야별 자문위원 1
    • 수정없음
  2. 분야별 자문위원 2
    • 높이는 15m, 둘레는 3m이다.→ 높이는 15m, 가슴높이 둘레는 3m이다.
    • 그해의 풍흉을 점쳤다고 하며, 꽃이 활짝 피면→ 점쳤다고 하는데, 꽃이
  1. 읽기 쉬운 문안 자문위원
    • < * 수정의견 >
    • 1. 크기에서 나이를 유추하므로 크기를 먼저 얘기해주고 수령을 얘기하는 게 맞는 듯함
    • 2. 뒷 문장이 앞 문장을 설명하는 것임으로 단문으로 변경
    • 이팝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낙엽활엽교목이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골짜기, 산지, 해안가 등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한국에서는 '쌀나무'라는 뜻의 '이팝나무'로 불리는데,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 꽃으로 뒤덮여 쌀밥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꽃은 5-6월에 피어 20일가량 만개한다.
    • 덕포동 이팝나무는 높이 15m, 둘레 3m로, 그 나이는 약 300년 정도이다. 이 마을 사람들은 옛날부터 이 나무의 꽃피는 모양을 보고 그 해의 풍흉(豐凶)을 점쳤다. 꽃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들고, 꽃이 시름시름 피면 흉년이 든다고 한다. 곁에 있는 돌무더기로 된 작은 탑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과 무사태평을 위하여 쌓았다고 하며, 왜적이 침입할 때면 방어용 무기로도 사용하였다고 한다.

2차 수정

이팝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낙엽활엽교목이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골짜기, 산지, 해안가 등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한국에서는 '쌀나무'라는 뜻의 '이팝나무'로 불리는데,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 꽃으로 뒤덮여 쌀밥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꽃은 5-6월에 피어 20일가량 만개한다.

덕포동 이팝나무는 높이 15m, 가슴높이 둘레 3m로, 나이는 300년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마을 사람들은 옛날부터 이 나무의 꽃피는 모양을 보고 그 해의 풍흉(豐凶)을 점쳤다고 하는데, 꽃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들고 꽃이 시름시름 피면 흉년이 든다고 한다. 곁에 있는 돌무더기로 된 작은 탑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과 무사태평을 위하여 쌓았다고 하며, 왜적이 침입할 때면 방어용 무기로도 사용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