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임찬주 가옥
| 청양임찬주가옥 |
|
| 대표명칭 | 청양임찬주가옥 |
|---|---|
| 한자 | 靑陽林纘周家屋 |
| 주소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기덕리 322 |
| 지정(등록) 종목 | 충청남도 민속문화유산 |
| 지정(등록)일 | 2009년 10월 20일 |
| 분류 | 유적건조물/주거생활/주거건축/가옥 |
| 수량/면적 | 2동 |
| 웹사이트 | 청양 임찬주 가옥, 국가유산포털, 국가유산청. |
해설문
국문
임찬주 가옥은 평택임씨 집성촌에 속한 가옥으로, 사랑채와 안채로 구성되어 있다. 가옥 주변에는 소나무 숲이 형성되어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을 이루고 있다.
사랑채는 별도의 출입문과 전통 정원을 갖춘 독립된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2칸이며, 우측 한 칸은 안마당으로 들어갈 수 있는 중문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랑채 전면으로 낮은 담장을 두르고 정원을 조성하였으며, 중앙부에는 일각문을 설치하였다. 또한, 담장과 사랑채가 만나는 모서리에 쪽문을 마련하여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을 보여준다. 안채는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소박한 건축 수법을 보이며, 규모는 정면 7칸, 측면 3칸 구성이다. 중앙부 3칸에는 마루를 설치하여 거주 공간의 중심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가옥은 당시 지역의 주거 문화와 건축적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어 조선후기 주거사 및 향토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영문
영문 해설 내용
이 가옥은 1900년대 초에 평택임씨 임찬주가 지었다고 전한다. 이 가옥이 위치한 기덕리는 평택임씨가 대대로 살아온 마을이다. 건축 당시 지역의 주거 문화와 건축적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어 조선후기 주거사 및 향토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이 가옥은 사랑채와 안채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는 별도의 출입문과 전통 정원을 갖춘 독립된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2칸이며, 우측 한 칸은 안마당으로 들어갈 수 있는 중문간으로 사용된다. 사랑채 전면으로 낮은 담장을 두르고 정원을 조성하였으며, 중앙부에는 일각문을 설치하였다. 또한, 담장과 사랑채가 만나는 모서리에 쪽문을 마련하여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을 보여준다. 안채는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소박한 건축 수법을 보이며, 규모는 정면 7칸, 측면 3칸 구성이다. 중앙부 3칸에는 마루를 설치하여 거주 공간의 중심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가옥 주변에는 소나무 숲이 형성되어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을 이룬다.
이 가옥 바로 옆에는 비슷한 시기 같은 집안의 임석주가 지은 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