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임석주 가옥
| 청양임석주가옥 |
|
| 대표명칭 | 청양임석주가옥 |
|---|---|
| 한자 | 靑陽 林錫周家屋 |
| 주소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덕평길 27-11 (기덕리) |
| 지정(등록) 종목 | 충청남도 민속문화유산 |
| 지정(등록)일 | 2009년 10월 20일 |
| 분류 | 유적건조물/주거생활/주거건축/가옥 |
| 수량/면적 | 539 |
| 웹사이트 | 청양 임석주 가옥, 국가유산포털, 국가유산청. |
해설문
국문
임석주 가옥은 임찬주 가옥과 함께 평택임씨 집성촌을 이루는 전통 가옥으로, 임찬주가옥과 서쪽으로 서로 맞닿아 있으며 전체적인 구조 또한 유사한 건축 형식을 보인다.
가옥은 앞쪽에 사랑채, 뒤쪽에 안채를 배치하고 양옆에 광채를 두어 전체적으로 ‘□’자형 평면을 이룬다. 안채는 건립 당시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으나, 사랑채는 본래 초가였던 것을 근래에 현재의 모습으로 변화시켰다.
안채는 정면 7칸 규모로 좌우 구조가 서로 다른 점이 특징이다. 오른쪽은 기둥이 가지런히 놓인 단순한 구조이고, 왼쪽은 굵은 기둥과 일반 기둥을 함께 사용해 앞뒤로 툇간을 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사랑채는 정면 5칸, 측면 3칸 규모로, 가운데 3칸 앞쪽에 툇마루를 두어 개방감을 살렸다. 현재의 사랑채는 최근에 다시 지은 것으로, 임찬주 가옥 사랑채와 비슷한 형식으로 조성되어 있다.
이 가옥은 조선 후기 지역의 주거 문화와 건축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주거사 및 향토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영문
영문 해설 내용
이 가옥은 1900년대 초에 평택임씨 임석주가 지었다고 전한다. 이 가옥이 위치한 기덕리는 평택임씨가 대대로 살아온 마을이다. 조선 후기 지역의 주거 문화와 건축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주거사 및 향토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이 가옥은 앞쪽에 사랑채, 뒤쪽에 안채를 배치하고 양옆에 광채를 두어 전체적으로 ‘□’자형 평면을 이룬다. 안채는 건립 당시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으며, 정면 7칸 규모로 좌우 구조가 서로 다른 점이 특징이다. 오른쪽은 기둥이 가지런히 놓인 단순한 구조이고, 왼쪽은 굵은 기둥과 일반 기둥을 함께 사용해 앞뒤로 툇간을 두었다. 사랑채는 본래 초가였던 것을 최근에 다시 지었다. 정면 5칸, 측면 3칸 규모로, 가운데 3칸 앞쪽에 툇마루를 두어 개방감을 살렸다.
이 가옥 바로 옆에는 비슷한 시기 같은 집안의 임찬주가 지은 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