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목도 선사 유적
| 삼목도 선사 유적 Prehistoric Site of Sammokdo Is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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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명칭 | 삼목도 선사 유적 |
|---|---|
| 영문명칭 | Prehistoric Site of Sammokdo Island |
| 한자 | 三木島 先史遺蹟 |
| 주소 |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1830-1 |
| 지정(등록) 종목 | 인천광역시 기념물 |
| 지정(등록)일 | 2006년 9월 11일 |
| 분류 | 유적건조물/주거생활/주거지 |
| 소유자 | 인천국제공항공사 |
| 관리자 | 인천국제공항공사 |
| 시대 | 석기시대 |
| 수량/면적 | 10,548.3㎡ |
| 웹사이트 | 삼목도 선사주거지, 국가유산포털, 국가유산청. |
해설문
국문
삼목도 선사 유적은 인천국제공항의 2단계 건설 과정에서 발굴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다. 이 유적은 신석기 시대 생활 터전으로, 땅을 파서 만든 움집(수혈주거지) 17기, 야외 화덕자리(야외노지) 1기, 돌을 쌓아 만든 시설(집석유구) 2기, 땅을 파서 만든 구덩이(수혈유구) 1기 등이 확인되었다.
주거지는 원형과 사각형 형태로 구분된다. 원형 주거지는 2단으로 만들어졌으며, 면적은 30~40㎡로 큰 편이다. 사각형 주거지는 1단으로 만들어졌으며, 면적은 10~20㎡ 크기이다. 부에는 땅을 파서 만든 화덕 자리가 확인되며, 짧은 사선 무늬 토기와 가로 방향 빗살무늬 토기가 출토되었다.
발굴 조사된 주거지 중 5·9·11호 주거지는 형태와 내부 시설이 잘 남아 있어 복원 후 보호각을 세워 보전하고 있으며, 1·2·3·4·6·7·8호는 흙으로 덮어 그대로 보존하였다. 삼목도 선사 유적은 중부 서해안 지역의 신석기 시대 생활 양식과 주거 문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영문
Prehistoric Site of Sammokdo Island
This archaeological site is an important example of a Neolithic village, illustrating the lifestyle and dwelling culture of the central western coastal reg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e site was identified through archaeological excavations carried out in the 2000s, during the construction of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Excavations revealed 17 pit dwellings, one outdoor hearth, two stone-piled features, and one pit feature.
The dwellings are divided into circular and rectangular types. The circular dwellings were dug in two tiers and are relatively large, measuring 30-40 ㎡ in area. The rectangular dwellings were dug in a single tier and measure 10-20 ㎡. Hearths were found inside the dwellings, along with pottery decorated with short diagonal lines and comb-pattern pottery.
Among the excavated dwellings, Dwellings Nos. 5, 9, and 11 retain their forms and interior features particularly well. They have been restored and preserved under protective pavilions. Dwellings Nos. 1, 2, 3, 4, 6, 7, and 8 have been covered with soil and preserved in place.
영문 해설 내용
이곳은 한반도 중부 서해안 지역의 신석기시대 생활 양식과 주거 문화를 보여주는 마을유적이다.
2000년대 인천국제공항 건설 과정에서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땅을 파서 만든 움집(수혈주거지) 17기, 야외 화덕자리(야외노지) 1기, 돌을 쌓아 만든 시설(집석유구) 2기, 땅을 파서 만든 구덩이(수혈유구) 1기 등이 발견되었다.
주거지는 원형과 사각형 형태로 구분된다. 원형 주거지는 2단으로 만들어졌으며, 면적은 30~40㎡로 큰 편이다. 사각형 주거지는 1단으로 만들어졌으며, 면적은 10~20㎡ 크기이다. 내부에서는 화덕 자리가 확인되었고, 짧은 사선 무늬 토기와 빗살무늬 토기가 출토되었다.
발굴 조사된 주거지 중 5·9·11호 주거지는 형태와 내부 시설이 잘 남아 있어 복원 후 보호각을 세워 보전하고 있으며, 1·2·3·4·6·7·8호는 흙으로 덮어 그대로 보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