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구윤하입니다. 산업공학과 학부생이고 전통주를 빚는 술쟁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삶이 내게 할 말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일이 내게 일어났다. - 은희경, 『새의 선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