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종(CNU2025)
North Korea Humanities
인사말
- 안녕하세요 저는 금광종입니다.
- 현재 화학과 4학년이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인턴중에 있습니다.
- 주량은 3잔이지만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이 술 마시면 좋겠습니다.
덕질하는 것들
농구
볼링
축구
OTT(귀멸의 칼날, 환승연애)
좋아하는 구절
- 저는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가 말한 구절을 정말 좋아합니다.
- "Was mich nicht umbringt, macht mich stärker."(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이 구절을 통해 제 자신의 한계가 어딘지 알 수 있을 뿐만아니라 끝없이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