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근(SNU2026)
North Korea Humanities
인사말
안녕하세요!
- 저는 추석만 기다립니다
- 배가 고픕니다.
- 집에 내려갑니다
- 겨울방학만 기다립니다.
- 집에 내려갑니다
- 배가 고픕니다.
수업 일찍 끝나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장보근입니다.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이자,
한국전통주연구소에서 전통주를 공부한 술쟁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상세 소개
덕질하는 것들
- 게임
- 솔랭
- 유튜브
- 노래
- 게임
좋아하는 구절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