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김지선입니다.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이자,한국전통주연구소에서 전통주를 공부한 술쟁이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우리가 숨을 쉰다고 느꼈던 그날을 기억하오? 그때는 말일세, 그 숨만으로도 충분했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