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홍성 상하리 마애보살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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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국문

없음.

수정 국문

초고

이 마애보살입상은 고려 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곳 상하리 사지(上下里寺址)는 폐사지로 비어있어 “빈절골 사지”라고도 불리는데 이곳 입구에 해당하는 곳에 있는 암반면에 광배를 포함한 전체 높이 4m, 최대 너비 1.3m의 불상이 남서향으로 새겨져 있다.

옆으로 길게 늘어진 눈의 모습을 표현한 것과 낮은 부조로 양각하고 하체로 갈수록 간략하게 표현한 방식 등은 충남지역의 지방화 된 고려 석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학술적,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1차 수정

이것은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보살상이다. '마애'란 바위에 새겼다는 뜻이다.

옆으로 길게 늘어진 눈, 넓적한 얼굴, 하체로 갈수록 간략한 선으로만 표현하는 방식 등은 고려시대에 충청남도 지역에서 제작된 석불의 특징이다. 전체 높이는 4m, 최대 너비는 1.3m이다.

보살상이 서 있는 곳은 상하리사지 또는 빈절골사지라고 알려진 옛 절터의 입구에 해당한다. 2018년에 이루어진 조사를 통해 건물지와 탑지 등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여러 유구와 인화문토기, 청자정병 조각 등 다양한 유물들이 발견되었다.

자문의견

  1. 분야별 자문위원 1
    • 이것은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보살상이다. ‘마애’란 바위에 새겼다는 뜻이다. -> 이 불상은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마애보살상이다. ‘마애’란 암벽에 새겼다는 뜻이다.
  2. 분야별 자문위원 2
  1. 읽기쉬운문안 자문위원

2차 수정

이 불상은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마애보살상이다. ‘마애’란 암벽에 새겼다는 뜻이다.

머리에는 보관을 쓰고 어깨를 덮은 옷을 걸치고 있으며, 오른손은 무릎 옆에 두고 왼손은 엄지와 검지를 맞댄 채 너머지 손가락은 펼치고 있다. 옆으로 길게 늘어진 눈, 넓적한 얼굴, 하체로 갈수록 간략한 선으로만 표현하는 방식 등은 고려시대 충청남도 지역에서 조성된 마애불상에서 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전체 높이는 4m, 최대 너비는 1.3m이다.

보살상이 서 있는 곳은 상하리사지 또는 빈절골사지라고 알려진 옛 절터의 입구에 해당한다. 2018년에 이루어진 조사를 통해 건물지와 탑지 등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여러 유구와 인화문토기, 청자정병 조각 등 다양한 유물들이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