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은각
HeritageWiki
| 삼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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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은각,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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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명칭 | 삼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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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 三隱閣 |
| 주소 |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789 동학사 |
| 지정(등록) 종목 |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59호 |
| 지정(등록)일 | 1984년 5월 17일 |
| 분류 | 유적건조물/인물사건/인물기념/사우 |
| 시대 | 조선시대 |
| 수량/면적 | 1동 |
| 웹사이트 | 삼은각,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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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문
기존 국문
지자체 제공 자료 중 해당 내용 없음.
수정 국문
초고
삼은각은 고려 때 절의를 지킨 포은 정몽주 · 목은 이색 · 야은 길재 등 삼은(三隱)의 위패를 모신 건물이다.
계룡산 동쪽 기슭 반포면 학봉리에 위치한 동학사(東鶴寺)에 위치한 삼은각은 1394년(태조 3) 야은 길재가 고려 태조의 원당을 동학사에서 영월, 운찬 두 스님과 함께 고려의 모든 왕에 대한 제사를 지내고, 절 옆에 단을 쌓아 그의 스승인 정몽주의 제사를 올린 사실에서 비롯되었다. 1399년(정종 1)에는 유방택이 다시 단을 중시하고 포은 정몽주와 목은 이색에 대한 초혼제를 지냈다.
그 다음해에 공주목자 이정간이 이곳에 정각을 지었는데 이후 길재가 죽자 후학들이 이를 추배하여 세 사람의 호를 따 ‘삼은각’이라 이름 붙였다. 세조때 유방택과 이숭인, 나계종을 합사하여 6인의 제사를 지냈으나 이름은 그대로 ‘삼은각’이라고 하였다.
1728년(영조 4) 무신란으로 동학사가 불타면서 삼은각도 함께 소실되었다가 1916년 삼은만을 모신 삼은각 1칸이 재건되었고, 1924년 도은 이숭인과 죽헌 나계종 등을 추가로 배향하게 됨에 따라 6인의 위패를 모신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 지자체에서 보내준 자료에서는 1399년(정종 1)에 유방택이 단을 중수하고 이색과 길재의 혼을 불러 제사하였다고 서술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길재는 1419년에 졸하였기 때문에 이 때 제사를 올렸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향토문화전자대전> ‘삼은각’의 설명에 따라 유방택이 포은 정몽주와 목은 이색의 제를 올렸다는 내용을 기입하였습니다.
1차 수정
문맥요소
Nodes
| ID | Class | Label | Descrip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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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s
| Source | Target | Rel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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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공주 문화재 안내판 자료 ‘공주시 삼은각’
- 향토문화전자대전 ‘삼은각’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581227&cid=51898&categoryId=54037
- 위키백과 ‘삼은각’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1681&cid=40942&categoryId=37404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삼은각’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VdkVgwKey=31,00590000,34&pageNo=1_1_1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