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사(相命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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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운명을 점치는 사람.

내용

점복(占卜)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신이 들린 상태에서 치는 신점이 있고, 엽전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도구점이 있으며, 관상이나 사주 같은 인간의 어떤 징표를 토대로 하는 점복 등이 있다. 이 중 상명사(相命師)는 사주나 관상을 토대로 인간의 운명을 점치는 점술가로 추측된다.

용례

嘗有相命師惠澄私謂其所親曰 吾相人之命 多矣 無如李【太祖舊諱】者(『태조실록』 1년 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