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원일기(鼠生員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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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원일기(鼠生員日記)

작고(作故) 가수 김정구가 구성지게 열창(熱唱)했던 노래 ‘서생원일기(鼠生員日記)’를 경자년(庚子年) 새해 아침에 다시 듣고 있다. 조명암 작사, 김해송 작곡으로 1942년에 취입한 대중가요다.

<어제는 경기 개명 찾아갔건만

오늘은 낙동강에 떨어진 선비

알성급제 푸른 꿈은 어데로 가고

한양에서 허탕길 고향가는 서생원

행화촌 저문 날에 노새는 운다

아가씨 선물 받은 쌈지도 운다

견마잽이 하인들은 어데로가고

병풍에 꽃잎만이 가는 길을 막는고

주막집 호롱불도 서러울게요

성주님 보기에도 무안할게요

글방 공부 십년 공부 어데로 가고

헛타방 치고 가나 가엾어라 서생원>

과거시험에 낙방(落榜)하고 고향 찾아가는 서생원의 처량하고 초라한 행색(行色)이 선연하게 떠오른다. 낙방 선비의 절망과 좌절이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오늘의 수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 실망과 허기진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때의 서생원과 오늘의 서생원은 어떻게 달라졌을까도 생각해 보게 한다. 일제 식민치하에서 신음하는 조선 민중들의 고통과 서러움을 호소하는 저항의 몸부림을 김정구는 노래로 분출해 냈을 것이다. 그는 또 민족혼을 흔들어 일깨우기 위해 특유의 구슬픈 목소리로 하소연했을 것이다. 그 모습이 활동사진처럼 지나가고 있다.

해가 바뀌면 새해 인사를 나누면서 덕담(德談)을 서로 주고받는 것이 우리네 세시풍습(歲時風習)이고 미풍양속(美風良俗)이다. 덕담의 소재는 돌아온 새해가 12지지(地支) 가운데 어느 동물에 해당되는가에 따라 주고받는 격려와 칭찬의 내용도 달라진다. 이를테면 소띠해에는 근면성실을 말하고, 닭띠해에는 새벽이 열리는 희망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말띠해에는 박차고 뛰어오르는 힘찬 기상, 양띠해에는 부드럽고 온순함, 용띠해에는 승천(昇天)하는 용꿈을 꾸라며 격려해 준다.

그럼 쥐띠해는 무슨 말로 덕담을 나누어야 할까? 쥐는 흔히들 풍요로우며 미래를 예상하는 영리함이 있다고들 한다. 쥐는 사람 주변에서 서식하는 포유동물로 농작물을 먹어치우거나 각종 질병의 매개역할도 하는 부정적인 측면이 많다. 각종 질병 퇴치를 위한 신약(新藥) 개발에 실험용으로 희생되면서 인간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양면성을 가지고도 있다. 쥐의 특성은 은밀성(隱蜜性)과 왜소성(倭少性), 다산성(多産性)에 있다. 쉴 새 없이 분주하게 쫓아다니며 먹잇감을 찾아다니는 부지런함과 다산(多産)의 왕성한 번식력이다, 몸집은 왜소하지만 민첩하게 운신(運身)하며 고양이, 올빼미, 족제비, 뱀 같은 천적으로부터 자기보호에 뛰어난 방어력을 가지고도 있다.

쥐는 ‘미키마우스’, ‘톰과 제리’, ‘콩쥐팥쥐’와 같이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 주는 우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그래서 인간은 12지지(地支) 동물 가운데 쥐를 의인화(擬人化)시켜 사람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쥐에 대한 대접이라고 할 수도 있다. ‘금수회의록’에서는 쥐를 ‘서생원(鼠生員)’이라 부른다. 서생원은 쥐를 의인화하여 속되게 부르는 별칭이지만 생원(生員)은 조선시대에서는 진사(進士)와 더불어 성균관에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기도 했다. 쥐가 벼슬하는 초급관리의 대접을 받은 것이다.

쥐는 10개의 천관(天干)과 12개의 지지(地支)가 어울린 60갑자(甲子)에서 제일 앞자리에 앉는다. 쥐가 어떻게 해서 12동물 가운데 맨 앞자리를 차지했는가에 대해서는 음양오행과 역학(易學)적 설명이 필요하다. 그만큼 영리하고 약삭빠르며 귀엽고 잽싼 그의 동물적 특성이 작용한 것으로 유추되고 있다. 그래서 60갑자를 설정할 때 쥐에 대해서는 쥐 서(鼠) 자를 쓰지 않고 아들 자(子)를 썼다는 것이다. 사람의 출생연도에 따른 띠를 말할 때는 쥐를 자(子)로 예우한다는 것이 전해오는 이야기이다.

쥐가 제아무리 자신의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고 설쳐대도 평가절하되는 경향이 강하다. 쥐의 슬픈 운명이다. 한때는 사회 캠페인으로 쥐잡기 박멸 운동이 전개된 적도 있다.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이라고 했다. 태산이 떠나 갈듯이 요란하게 떠들더니 튀어나온 것은 쥐 한 마리뿐이었다는 뜻이다. 예고만 떠들썩하고 실제 결과는 별것 아니라는 비유적 표현이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도 있다. 말은 언제나 새어나가기 마련이니 말조심하라는 뜻이기도 하다. 쥐는 남의 말이나 엿듣는 얌체 동물이라는 경계의 의미도 내포돼 있다. ‘고양이 앞의 쥐’라는 말은 강자 앞에서는 발발 떠는 약자의 비굴한 몸가짐을 빗대어 부르는 표현이다. 12지지를 선택할 때 고양이는 모르고 있다가 쥐가 1등 자리를 차지한 데 대한 앙갚음으로 고양이는 쥐만 보면 잡아 족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쥐새끼 같은 놈’이란 비속어도 있다. 의리를 저버리고 배신하거나 자기 자신만의 사리사욕만 채우는 이기적 인간을 낮추어 욕하는 경우이다. ‘쥐뿔도 모른다’는 소리도 듣는다.


서오전(鼠獒傳)

저자: 서달증(徐達曾 학자)

서오전의 창작 시기는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중엽 이전으로 추정된다. 이 작품은 전형적인 서류송사형 우화소설(鼠類 訟事型 寓話小說)로서 두 차례의 판결과정을 통해 당대 모순된 사회상이 사실적으로 부각되고 주제의식이 보다 심화 되어 있는 점에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인용고사 및 세부 묘사에 있어서도 이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관되는 가운데, 향촌 사회의 계층 갈등, 부패한 양반 관료층의 불법적인 횡포와 부당한 판결 등 사회 비판적이고 고발문학적인 교훈적 성격이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반영론적인 사회상의 사실적 반영과 등장인물의 갈등관계가 증폭되는 독창적인 구성면에서 작자의 창의성이 돋보인다. 이상 사회와 유능하고 덕망 있는 구원자적 목민관을 기대하는 점에서 향반으로서 이상향을 향한 꿈과 관념세계의 일단을 피력한 작의를 짐작할 수 있다. <서오전>은 흔하지 않게 작자가 명기된 작품으로 우화소설이 창작되고 향유된 계층과 이들의 시각에 의해 주제의식이 분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앞으로 작자에 대한 새로운 자료가 더 발굴되고 유사한 서류송사형 우화소설(鼠類 訟事型 寓話小說)과의 비교 고찰이 보완되어 문학사의 지평 위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자리매김 되기를 기대해본다.

In this paper, the study of Distinctive characteristics and the meaning in <Seoohjeon>. To do this, firstly I tried to identify the author and the period of creation, and focused on the study of the distinctive characteristics of it in comparison with <Seodaejujeon> in the same category Seodaljeung (1773 -?), the author of <Seoohjeon>, had Yichon of his family clan , Paekham of adult name, Songwa of pen name and the period of it is guessed to be late 18th century to middle of the mid-19th century This work is a typical fable novel of rats` lawsuit and it`s features are that contradiction of contemporary society was magnified realistically and consciousness of theme was further intensified Exemplified old events and details relate to each other organically and through the description of conflicts among classes of rural society, tyranny and wrongful conviction of the corrupt bureaucrats, the informative nature of social criticism and accusation literature was well retained. We can see the creativity of the author in that realistic reflection of social aspects and conflicts among characters are amplified through original plot. We can understand the author`s writing intention of longing for utopia and ideology as a commoner since he was looking forward to capable and virtuous governors to save his society It is unusual the <Seoohjeon> shows its author expressly and it has high value in that we can confirm the classes of creation of the fable fiction and the division of theme consciousness through their vision. I hope that more new material on authors will be discovered and more comparison with same kind of novel of rats` lawsuit will be added so that new light on this work will be shed and positioned in literary history.

쥐는 '서생원'이라고 부르는데 쥐 서(鼠)에 소과에 합격한 사람을 뜻하는 생원을 붙인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지위도 높지 않은 서생원께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십이간지(十二干支)의 첫 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쥐 잡는 고양이도 십이간지에 끼지 못했는데 말이다.

고양이가 십이간지에 끼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불교와 연관한 이야기가 널리 퍼져있다. 극락으로 통하는 12개의 문을 지킬 수문장을 뽑기 위한 자리에 여러 동물들의 무술 스승이었던 고양이가 선두에 섰고 그 제자들인 소, 호랑이, 토끼, 용,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가 순서대로 섰다고 한다.

이때 고양이가 볼일이 급하여 뒷간을 가게 되었는데 평소 함께 붙어 다니던 쥐에게 자리를 잠깐 부탁하고 갔다. 수문장 선발이 시작되어도 고양이가 오지 않자 쥐는 고양이가 수문장 직을 맡기 싫어서 고향으로 도망을 갔다고 거짓말을 하게 됐다. 이렇게 해서 쥐가 고양이 대신 수문장직을 맡게 되었고, 그것도 열두 동물 중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고양이는 간교한 쥐를 극도로 싫어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쥐만 보면 쫓아가서 괴롭히고 죽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북방은 해가 뜨지 않는 어두운 밤을 먹고사는 것으로 밤의 동물은 서생원(鼠生員)인 쥐(子)가 대표적인 상징 동물이다. 쥐는 밤눈이 밝아 밤이 되면 도둑질하는 것이 능사인데 밤이면 생기가 넘치고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훔치는 성정을 갖는다.어둡고 가물거리는 북방수(北方水)를 현(玄)이라 하고 무기(武器)를 가지고 휴대한 호반을 무(武)라고 한다. 그래서일까? 서생원과 도적은 그 가물거리는 현(玄)을 먹고산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현(玄)을 이용해서 사냥을 하고 도적질을 일삼는 자를 현무(玄武)라고 명명했음인 것이다.

그래서 남의 재물을 몰래 숨어서 도적질하는 서생원과 도둑 그리고 현무는 아주 흡사하다. 그래서 밤도적을 현무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 현무는 북방수의 대명사인데 남의 눈에 띄지 않게 엎드려서 살금살금 소리 없이 기어 다니는 것이 장기이다. 그래서 물은 언제나 땅에 엎드려서 기듯이 슬금슬금 흐른다. 이러한 북방의 현무는 어두운 밤이면 염탐꾼을 몰래 보내서 적진을 살피고 숨어서 기습을 하는 것을 유일한 병법(兵法)으로 삼는다. 즉 정정당당히 싸우는 게 아니고 적을 속이고 유인하며 위장하고 숨어서 등 뒤에서 뒤통수를 치며 무찌르는 비겁한 싸움을 최고의 전술로 삼는다. 이같이 밤이 아니면 상대의 허점을 치고 찌르는데서 비롯되는 현무술수의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손자병법이다.

이천서씨는 통일신라 아간대부 서신일(徐神逸),내의령 서필(徐弼),내사령 서희(徐熙),문하시중 서눌(徐訥) 좌복야 서유걸(徐惟傑),평장사 서정(徐靖),우복야 서균(徐均) 판대부사 서린(徐嶙), 평장사 서공(徐恭) 추밀원사 서순(徐淳) 등 7대가 연속 재상이 되어 고려의 최고 문벌 귀족 가문으로 성장한다.

고려 초기에 나라의 기틀의 튼튼히 한 서필(徐弼)이다. 이어 손자 서희(徐熙)와 증손자 서눌(徐訥) 서유걸(徐惟傑) 서유위(徐惟偉) 서주행(徐周行), 고손자 서정(徐靖) 서존(徐存),서균(徐鈞) 서린(徐璘), 서원(徐元) 서공(徐恭) 서성(徐成) 서순(徐淳),서숭조,서희찬,서능(徐稜),서효손,서신계, 서린(徐鱗),서성윤,서념,서원경,서충,서신,서윤,서후상,서윤현 등이 15대를 이어 재상이 되었다.

대구달성 서씨(달성 서씨 대구 서씨)(大丘達城徐氏) 계보는 서신일(徐神逸 아간대부 정2품.부총리 재상)-서필(徐弼 내의령 종1품.국무총리 재상)-서희(徐熙 내사령 종1품.국무총리 재상)-서주행(徐周行 달성군)-서한(徐閈 군기소윤 종3품.차관)-서신(徐愼 이부판사 정2품.부총리 재상)-서무질(徐無疾 밀직사 종2품.부총리 재상)-서진(徐晉 판도판서 정3품.장관)-서기준(徐奇俊 문하시중찬성사 정2품.부총리 재상)-서영(徐穎 문하시중찬성사 정2품.부총리 재상)-서균형(徐鈞衡 정당문학 종2품.부총리 재상) 서익진(徐益進 판전객시사 종2품.부총리 재상)-서침(徐沈 조봉대부 정3품.장관) 서의(徐義 호조전서 정3품.장관) 이다

연산 서씨 계보는 서신일(徐神逸 아간대부 정2품.부총리 재상)-서필(徐弼 내의령 종1품.국무총리 재상)-서희(徐熙 내사령 종1품.국무총리 재상)-서유걸(徐惟傑 좌복야 정2품.부총리 재상)-서존(徐存 병부상서 정3품. 장관)-서청습(徐淸習 판전의시사 정2품.부총리 재상)-서효리(徐孝理 좌복야 정2품.부총리 재상)-서찬(徐贊 정당문학 종2품.부총리 재상)-서희팔(徐希八 정당문학 종2품.부총리 재상)-서직(徐稷 연성군)-서준영(徐俊英 연성군)- 서보(徐寶 연성군) 으로 이어진다.

부여 서씨 계보는 온조왕(溫祚王)-근초고왕(近肖古王)-무령왕(武寧王)-의자왕(義慈王)-부여융(扶餘隆)-서신일(徐神逸 아간대부 정2품.부총리 재상)-서필(徐弼 내의령 종1품.국무총리 재상)-서희(徐熙 내사령 종1품.국무총리 재상)-서유걸(徐惟傑 좌복야 정2품.부총리 재상)-서존(徐存 병부상서 정3품. 장관)-서청습(徐淸習 판전의시사 정2품.부총리 재상)-서효리(徐孝理 좌복야 정2품.부총리 재상)-서찬(徐贊 정당문학 종2품.부총리 재상)-서희팔(徐希八 정당문학 종2품.부총리 재상)-서춘(徐椿 판내부사사 정2품.부총리 재상) 서박(徐樸 봉례공) 으로 이어진다.

남양당성 서씨 (남양 서씨 당성 서씨) 계보는 서간(徐趕 태사.남양군. 종1품. 국무총리 재상)-서신일(徐神逸 아간대부 정2품.부총리 재상)-서필(徐弼 내의령 종1품.국무총리 재상)-서희(徐熙 내사령 종1품.국무총리 재상)-서유걸(徐惟傑 좌복야 정2품.부총리 재상)-서존(徐存 병부상서 정3품. 장관)-서청습(徐淸習 판전의시사 정2품.부총리 재상)-서효리(徐孝理 좌복야 정2품.부총리 재상)-서찬(徐贊 정당문학 종2품.부총리 재상)-서희팔(徐希八 정당문학 종2품.부총리 재상)-서적(徐迪남양군)으로 이어진다.

 중화 서씨(中華徐氏) 계보는 단군조선 여수기(余守己)-번한조선(番韓朝鮮) 서우여(徐于餘)-고조선(古朝鮮) 소호(少昊), 고도(皋陶), 백익(伯益)의 아들 약목(若木)-서국(徐國)에 30세 서구왕(駒王=徐駒王), 32세 서언왕(徐偃王)-진나라 재상 서복(徐福)-삼국시대(三國時代) 서선(徐宣),서유자(徐孺子; 徐穉) 서서(徐庶), 오(吳) 나라에는 서성(徐盛),부여 동명왕(東明王),백제 온조왕(溫祚王)근초고왕(近肖古王)무령왕(武寧王)-의자왕(義慈王)부여융(扶餘隆),신라 서두라(徐豆羅)- 남송(南宋) 서희(徐煕), 서도(徐道), 서도(徐度), 서숙향(徐叔嚮), 서중융(徐仲融), 서문백(徐文伯), 서사백(徐嗣伯)- 북제(北齊) 서지재(徐之才), 서임경(徐林卿), 서동경(徐同卿)- 원위(元魏) 서건(徐謇), 서웅(徐雄)- 수 나라 서민제(徐敏齊) -원나라 말기 호족 서수휘(徐壽輝)청나라- 지리학자 서하객(徐震客),대학자 서광계(徐光啓)

서씨일가연합회 [[1]]


본관은 이천 서씨(利川徐氏) 병부상서공파

이천 서씨 시조 1세 서신일(徐神逸 아간대부.  부총리)  22세 후손.

  2세 서필(徐弼 내의령(內議令). 종 1품.국무총리)

3세 서희(徐熙 내사령(內史令). 종 1품.국무총리)

4세 서유걸(徐維傑 상서우복야. 좌복야(尙書左僕射). 정 2품. 부총리)

5세 서정(徐靖 중서시랑평장사.판삼사사(判三司事). 종 1품.국무총리)

6세 서균(徐鈞 판장작감사.검교상서우복야.

      좌복야(尙書左僕射). 정 2품. 부총리)

7세 서원(徐元 성불도감판관 종5품.평장사 정2 품 부총리)

8세    실전

9세    실전

10세  실전

11세 서린(徐鱗 병부상서(兵部尙書).

      대광내의령(大匡內議令). 종 1품.국무총리- 병부상서 공파)

12세 서수(徐秀 병부령(兵部令).종 2품.(육군참모총장급)

13세 서희준(徐希俊 중생원(中生員 .고려충신).정 3품. 장관급)

14세 서운(徐暈 통훈대부 부선공부정(夫繕工副正).도승지. 정 2품. 고려 명신.청와대비서실장)

15세 서호(徐顥(灝) 통훈대부 남원부사(南原府使).이조참판(吏曹參判). 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 정 2품. 전남도지사.서울시장.장관)

16세 서효리(徐孝理.예롱공(豫聾公). 통훈대부(通政大夫). 정 3품. 차관)

서효주(徐孝宙.수롱공(隨聾公) 무공랑별제(務功郞別提) 정 7품)

서효환(徐孝寰.점롱공(漸聾公) 이조판서(吏曹判書). 정 2품. 장관)

서효당(徐孝堂.익롱공(益聾公) 전생서승(典牲署丞 종육품아문(從六品衙門)으로 옥(獄) 에 수감된 죄수(罪囚)를 관장).이조판서(吏曹判書). 정 2품 장관)

17세 서지(徐祉 사헌부장령(司憲府掌令).공조판서(工曹判書).함경도관찰사(觀察使).이조판서(吏曹判書).병조판서(兵曹判書).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 정2품.서울시장장관)

18세 서혼(徐渾 군자감위정(軍資監正 종 3품.차관)

19세 서적(徐勣 종묘서령(宗廟署令.정 4품.차관보)

20세 서할(徐劼. 진사(進士)

21세 서몽린(徐夢麟 진사)

서응린(徐應麟. 선무랑(宣務郞).정 6품) 국장)

22세 서극진(徐克進 진사(進士)

서달증(徐達曾 학자)

서학증(徐學曾 진사)

23세 서탁(徐晫 현감(縣監). 군수)

24세 서국정(徐國楨 응교(應敎.정 4품. 차관보),전적(典籍).이조정랑(吏曹正郞)


가족

  • 시조 : 서신일(徐神逸 정2품 아간대부(阿干大夫) 부총리)
  • 시조모 : 합천 홍씨(陜川 洪氏) 홍찬(洪贊)의 딸
    • 서필(徐弼, 901~965, 종1품 삼중대광 태사 내사령三重大匡太師內史令) 국무총리)
      • 서희(徐熙 종1품 내의령內議令) 국무총리)
        • 서유걸(徐惟傑, 정2품 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 부총리)
          • 서정(徐靖) 정2품 중서시랑평장사中書侍郎平章事) 부총리)
            • 서균(徐鈞 정2품 검교상서우복야(檢校尙書右僕射) 부총리)
              • 서원(徐元 성불도감판관(成佛都監判官).정2품 평장사(平章事) 부총리)
                • 실 전
                  • 실 전
                    • 실 전
                      • 고고고고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린(徐鱗 병부상서(兵部尙書) 종1품 대광내의령大匡內議令). 장관.국무총리)
                        • 고고고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수(徐秀 병부령(兵部令).종 2품.부총리)
                          • 고고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희준(徐希俊 중생원(中生員). 정 3품. 고려충신. 장관)
                            • 고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운(徐暈 통훈대부 부선공부정(夫繕工副正).도승지(都承旨). 정 2품. 고려 명신.청와대비서실장)
                              • 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호(徐顥(灝) 통훈대부 남원부사(南原府使).이조참판(吏曹參判). 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 정 2품. 전남도지사.서울시장.장관)
                                • 큰고고고조할아버지 : 서효리(徐孝理.예롱공(豫聾公). 통훈대부(通政大夫). 정 3품. 차관)
                                • 큰고고고조할아버지 : 서효주(徐孝宙.수롱공(隨聾公) 무공랑별제(務功郞別提) 정 7품)
                                • 큰고고고조할아버지 : 서효환(徐孝寰.점롱공(漸聾公) 이조판서(吏曹判書). 정 2품. 장관)
                                • 고고고조할아버지 : 서효당(徐孝堂.익롱공(益聾公) 전생서승(典牲署丞 종육품아문(從六品衙門)으로 옥(獄) 에 수감된 죄수(罪囚)를 관장).이조판서(吏曹判書). 정 2품. 조선 충신). 정2품.장관)
                                  • 고고조할아버지 : 서지(徐祉 사헌부장령(司憲府掌令).공조판서(工曹判書).함경도관찰사(觀察使).이조판서(吏曹判書).병조판서(兵曹判書).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 정2품.서울시장장관)
                                    • 고조할아버지 : 서혼(徐渾 군자감위정(軍資監正 종 3품.차관)
                                      • 증조아버지 : 서적(徐勣 종묘서령(宗廟署令.정 4품.차관보)
                                        • 할아버지 : 서할(徐劼. 진사(進士)
                                          • 아버지: 서몽린(徐夢麟 진사)
                                          • 작은아버지 : 서응린(徐應麟. 선무랑(宣務郞).정 6품) 국장)
                                          • 사촌 : 서극진(徐克進 진사(進士)
                                              • 조카 : 서탁(徐晫 현감(縣監). 군수)
                                                • 증조카 : 서국정(徐國楨 응교(應敎.정 4품. 차관보),전적(典籍).이조정랑(吏曹正郞)
                                  • 작은고고조할아버지 : 서우(徐祐 충순위병절교위(忠順衛秉節校尉).종2품.육군참모총장)
                                    • 작은고조할아버지 : 서연(徐演 참봉(參奉).종 8품)-이천서씨(利川徐氏) 병부상서공(兵部尙書公)파 강호문중(江湖公派))
                                      • 작은 증조할아버지 : 서간(徐諫 진사(進士). 판관(判官).부장판사)
                                        • 작은할아버지 : 서경춘(徐景春 병조좌랑(兵曹佐郞) .차관보)
                                        • 작은할아버지 : 서경인(徐景仁 진사(進士))
                                        • 작은할아버지 : 서경개 (徐景介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부이사관)
                                          • 작은아버지 : 서영조(徐榮祖 사헌부 감찰(司憲府 監察). 부장검사)
                                          • 작은아버지 : 서윤조(徐胤祖 생원(生員))
                                            • 사촌 : 서국장(徐國章 의병장(義兵將). 호조참의(戶曹參議). 정3품. 차관)
                                            • 사촌 : 서국보(徐國寶 선략장군 병마첨절제사(兵馬僉節制使). 종3품.차관보)
                                            • 사촌 : 서국빈(徐國賓 성균관전적(成均館典籍).정3품.차관)
                                            • 사촌 : 서국평(徐國枰 공조참판(工曹參判).정3품.차관)
                                            • 사촌 : 서국주(徐國柱 봉훈랑(奉訓郞) 도사(都事).부이사관)
                                            • 사촌 : 서국로(徐國老 조선 문신)
                                    • 작은고조할아버지 : 서옥(徐沃 무안현감(縣監). 군수.이천서씨(利川徐氏) 병부상서공파(兵部尙書公派)송정공파(松亭公派))
                          • 작은 고고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광준(사재감정.정 3품.장관.기은(箕隱). 고려충신)
                            • 작은 고고고고고조할아버지: 서맹원 (徐孟原)
                              • 작은 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윤문(徐允文 상장군(上將軍). 정 3품.차관)
                                • 작은 고고고조할아버지 : 서효순(徐孝純)
                                  • 작은 고고조할아버지 : 서광희(徐光希 수문장(守門將). 총경)
                              • 작은 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윤화(徐允和 진사(進士)
                                • 작은 고고고조할아버지 : 서효기(徐孝起)
                                  • 작은 고고조할아버지 : 서하(徐河)
                                    • 작은 고조할아버지 :서인정(徐仁禎 훈련주부(訓練主簿). 차관보)
                              • 작은 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윤찬(徐允贊 진사)
                                • 작은 고고고조할아버지: 서효지(徐孝止 이조참판. 종 2품.차관)
                                  • 작은 고고조할아버지 : 서담(徐淡 참봉(參奉).종 9품.사무관)
                            • 작은 고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숙원(徐叔原 용양위부사정((龍驤衛副司正). 종 7품.이사관)
                              • 작은 고고고고조할아버지 : 서윤무(徐允武 정략장군(定略將軍).목사(牧使). 종 4품. 차관보)
                                • 작은 고고고조할아버지 : 서순지(徐順止 사헌부(司憲府) 장령(掌令). 정 4품. 차관보)
                                  • 작은 고고조할아버지: 서관(徐灌 진사(進士)


서씨일가연합회 [[2]]

서오전(鼠獒傳)

저자: 서달증(徐達曾 학자)

서오전의 창작 시기는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중엽 이전으로 추정된다. 이 작품은 전형적인 서류송사형 우화소설(鼠類 訟事型 寓話小說)로서 두 차례의 판결과정을 통해 당대 모순된 사회상이 사실적으로 부각되고 주제의식이 보다 심화 되어 있는 점에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인용고사 및 세부 묘사에 있어서도 이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관되는 가운데, 향촌 사회의 계층 갈등, 부패한 양반 관료층의 불법적인 횡포와 부당한 판결 등 사회 비판적이고 고발문학적인 교훈적 성격이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반영론적인 사회상의 사실적 반영과 등장인물의 갈등관계가 증폭되는 독창적인 구성면에서 작자의 창의성이 돋보인다. 이상 사회와 유능하고 덕망 있는 구원자적 목민관을 기대하는 점에서 향반으로서 이상향을 향한 꿈과 관념세계의 일단을 피력한 작의를 짐작할 수 있다. <서오전>은 흔하지 않게 작자가 명기된 작품으로 우화소설이 창작되고 향유된 계층과 이들의 시각에 의해 주제의식이 분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앞으로 작자에 대한 새로운 자료가 더 발굴되고 유사한 서류송사형 우화소설(鼠類 訟事型 寓話小說)과의 비교 고찰이 보완되어 문학사의 지평 위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자리매김 되기를 기대해본다.

In this paper, the study of Distinctive characteristics and the meaning in <Seoohjeon>. To do this, firstly I tried to identify the author and the period of creation, and focused on the study of the distinctive characteristics of it in comparison with <Seodaejujeon> in the same category Seodaljeung (1773 -?), the author of <Seoohjeon>, had Yichon of his family clan , Paekham of adult name, Songwa of pen name and the period of it is guessed to be late 18th century to middle of the mid-19th century This work is a typical fable novel of rats` lawsuit and it`s features are that contradiction of contemporary society was magnified realistically and consciousness of theme was further intensified Exemplified old events and details relate to each other organically and through the description of conflicts among classes of rural society, tyranny and wrongful conviction of the corrupt bureaucrats, the informative nature of social criticism and accusation literature was well retained. We can see the creativity of the author in that realistic reflection of social aspects and conflicts among characters are amplified through original plot. We can understand the author`s writing intention of longing for utopia and ideology as a commoner since he was looking forward to capable and virtuous governors to save his society It is unusual the <Seoohjeon> shows its author expressly and it has high value in that we can confirm the classes of creation of the fable fiction and the division of theme consciousness through their vision. I hope that more new material on authors will be discovered and more comparison with same kind of novel of rats` lawsuit will be added so that new light on this work will be shed and positioned in literary history.

효양산 전설문화축제(孝養山 傳說文化祝祭)

장위공 서희(徐熙) 선생을 되새겨 볼 수 있고, 서신일(徐神逸)선생의 은혜 갚은 사슴과 황금송아지 전설이 있는 효양산의 주요 6개소(물명당, 효양정, 금송아지상, 은선사, 서씨(徐氏)시조 서신일(徐神逸)묘, 금광굴)를 탐방하며, 효양산의 청취를 만끽할 수 있다. 서희문화제(徐熙文化祭)로 명칭 변경

이섭대천(利涉大川)

창전동 이천시민회관 구내에 세워져 있다. 고려 태조 왕건이 고려를 건국하면서 후백제와 마지막 일전을 치르기 위해 출정길에 올랐다가 장마로 물이 불어난 복하천(福河川)을 건너지 못해 곤경에 빠졌을 때 '서목(徐穆)'이라는 이천 사람의 도움으로 무사히 복하천을 건너 후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다. 그 후 왕건이 서목(徐穆)의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이섭대천'이라는 고사에서 따다가 이 지역에 ‘이천(利川)’이라는 이름을 내렸다고 한다.

이천의 유래에 관한 이 일화를 기념하기 위해 1989년 11월 이천 지역 토박이 원로들의 모임인 이원회(利元會)가 중심이 되어 이천시민회관 구내에 기념비를 건립하였다. 2단으로 된 방형의 대좌 위에 길고 커다란 자연석 형태의 흑요암을 올려놓았으며 흑요암 중앙에 '利涉大川(이섭대천)'이라는 글씨를 커다랗게 새겨 넣었다.

서씨 시조 서신일 추향대제(徐氏 始祖 徐神逸 秋享大祭)

모든 서씨 시조 서신일(徐神逸) 시제는 (음력) 매년 10월 첫째 토요일 오전 11시에 효양산 이천시 부발읍 산촌리 산19(경기 이천시 부발읍 산촌리 329)에서 거행된다. 서필 (徐弼)선생,서희 (徐熙)선생 시제는 (음력) 매년 10월 첫째 토요일 오후 2시에 경기 여주시 산북면 후리 166-1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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