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9일 (금) 14:49 판
- 전통사회에서 잔치나 술자리에서 노래·춤 및 풍류로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는 일을 업으로 삼았던 여자. [1]
- 《안릉신영도》에 등장하는 신분이다. 《안릉신영도》에서는 치마, 저고리, 속바지 차림의 걷는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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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복식
갓, 복건, 쓰개치마, 전모, 투구, 화관
갑옷, 까치등거리, 도포, 동다리, 소창의, 장옷, 중치막, 철릭
Writer:김아람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