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bukdongLiterature"의 두 판 사이의 차이
red
(→遊北渚洞記) |
|||
23번째 줄: | 23번째 줄: | ||
|번역문9=(번역문) | |번역문9=(번역문) | ||
|원문10=送兒輩還。余與三子者。各賦詩一篇。待山氣向曛。復還倉屯遊人歸。獨素月在空。坐池a236_120c上。煕煕然忘寢。月以色花以香。目之所寓。鼻之所觸。未知其孰多孰少也。 | |원문10=送兒輩還。余與三子者。各賦詩一篇。待山氣向曛。復還倉屯遊人歸。獨素月在空。坐池a236_120c上。煕煕然忘寢。月以色花以香。目之所寓。鼻之所觸。未知其孰多孰少也。 | ||
+ | |번역문10=(번역문) | ||
+ | |원문11=公會興甚。典其袍買酒以飮。又各賦詩一篇。時夜可三四皷。相與歸倉舍以宿。枕席如在衆香國矣。 | ||
|번역문11=(번역문) | |번역문11=(번역문) | ||
+ | |원문12=余卧念玆洞。非今有也。我興。非昔無也。以我而尋玆洞。不過費徒御半餉之勞而曾不能一至者。以玆洞之無蟠木之容也。今乃始至焉。徘徊歎賞。有若得見其不可見者然。何其晩也。 | ||
+ | |번역문12=(번역문) | ||
+ | |원문13=深區奧壑。懷奇抱勝。有十倍百倍於玆者何可勝道。而若不見知於人。則荒塗古今。埋沒以終焉耳。嗚呼。推是以反。奚獨山與水爲然。旣以是語餘窩。朝起感慨以書。 | ||
+ | |번역문13=(번역문) | ||
}} | }} |
2022년 4월 1일 (금) 18:40 판
遊北渚洞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