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산리 석가여래좌상
HeritageWiki
강혜원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20년 4월 26일 (일) 05:15 판 (새 문서: {{진행중}} {{문화유산정보 |사진=몽산리석가여래좌상.jpg |사진출처=[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3401220000 몽산리 석가...)
| 몽산리석가여래좌상 |
|
| 몽산리 석가여래좌상,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
|
| 대표명칭 | 몽산리석가여래좌상 |
|---|---|
| 한자 | 夢山里釋迦如來坐像 |
|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리 751-4 |
| 지정(등록) 종목 |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22호 |
| 지정(등록)일 | 1986년 11월 19일 |
| 분류 | 유물/불교조각/석조/불상 |
| 수량/면적 | 1구 |
| 웹사이트 | 몽산리 석가여래좌상,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
|
|
|
해설문
국문
석가여래좌상은 부처님이 앉아 있는 모습을 그림이나 조각 등으로 표현한 작품을 말한다. 몽산리 석가여래좌상은 돌을 깎아 만든 조각상이다. 조각하는 방법이나 모양 등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전설에 의하면 오랜 옛날 마을 앞바다에 돌부처가 둥둥 떠올랐다. 사람들이 몰려가 건져보려 하였는데, 누구도 들지 못할 만큼 무거웠고 마을에서 효자로 이름났던 청년만이 가볍게 들어올릴 수 있었다. 돌부처를 지고 가다가 청계산 아래에서 잠시 쉬었다 다시 출발하려 하자 돌부처가 뿌리를 내린 듯 꼼짝하지 않았고, 사람들이 신기해하며 그 자리에 절을 지었다고 한다.
몽산리 석가여래좌상의 얼굴은 심하게 닳아서 어떤 표정인지 알아보기 어렵다. 자리 뒤편으로는 성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불꽃 무늬 장식을 새겨 만든 광배가 있다.
주위에 건물의 재료로 보이는 돌덩이가 흩어져 있고 인근에 ‘절앞 논’, ‘절샘’이란 지명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