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단 난간석 석물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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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단
Hwangudan Altar
환구단,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대표명칭 환구단
영문명칭 Hwangudan Altar
한자 圜丘壇
지정번호 사적 제157호
지정일 1967년 7월 15일
분류 유적건조물/종교신앙/제사유적/제사터
시대 대한제국시대
수량/면적 4,278㎡
웹사이트 환구단,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해설문

국문

환구단 난간석 석물 유적은 고종이 천지에 고유제를 지낸 후, 1897년 10월 12일 황제 즉위식을 거행한 환구단을 구성했던 3개층의 원형 난간석 중 일부이다. 이들 석재는 조선 경성철도호텔을 지으면서 환구단이 해체되어 남게 된 석물 유적이며, 그동안 황궁우의 정문이자 환구단과 황궁우를 연결하는 문에 해당하는 전벽돌로 이루어진 삼문(이하 전축 삼문) 좌·우측의 난간석재로 사용되었다. 전축삼문 주변의 직선담장을 복원하면서 다시 해체되어 현 위치에 보관되고 있다. 대한제국 선포와 고종의 황제 즉위가 이루어졌던 환구단의 역사적 실체라고 할 수 있다.

영문

Remains of the Stone Railing of Hwangudan Altar

These stones are all that is left of the stone railing that surrounded Hwangudan Altar.

Hwangudan Altar was composed of a three-tiered circular stone foundation surrounded by stone railings. Following the dismantlement of the altar during the construction of the Joseon Railway Hotel (today’s Westin Chosun Hotel) in 1913-1914, the stone railing was repurposed in the renovation of the arched brick gate which had stood between Hwangudan Altar and Hwanggungu Shrine. However, this railing was dismantled during repairs of the wall around the gate to restore its original design in 2019. The stones were then put in their current location for safekeeping.

영문 해설 내용

이 석물들은 환구단의 난간석 중 남은 전부를 모아놓은 것이다.

환구단은 3개의 원형 층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난간석을 둘렀다. 1913년 조선경성철도호텔을 지으면서 환구단을 해체한 후, 난간석은 환구단과 황궁우 사이의 아치형 벽돌문 주변의 석재로 사용되었다. 2019년 이 문 주변의 담장을 복원하면서 난간이 다시 해체되었고, 석물은 현 위치에 보관하고 있다.

동영상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