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동산서당 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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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동산서당 목판
Printing Woodblocks of Dongsanseodang Village Study Hall, Changnyeong
창녕 동산서당 목판,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대표명칭 창녕 동산서당 목판
영문명칭 Printing Woodblocks of Dongsanseodang Village Study Hall, Changnyeong
한자 昌寧 東山書堂 木版
주소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창밀로 34
국가유산 종목 문화재자료 제369호
지정(등록)일 2005년 1월 13일
분류 기록유산/전적류/목판본/서원본
수량/면적 380매
웹사이트 창녕 동산서당 목판,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해설문

국문

창녕 동산서당 목판은 『광주노씨세고光州盧氏世稿』, 『방려문집芳旅文集』, 『옥촌선생문집沃村先生文集』, 『고금당집古今堂集』 등의 목판이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동산서당에서 소장하고 있던 380장이 일괄로 지정되었으나 현재 창녕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동산서당 목판은 모두 381장이며, 밀양시립박물관에 『광주노씨세고속집』 4권본 10장과 5권본 77장이 있어 모두 442장이 남아 있다.

『광주노씨세고』는 광주 노씨 집안에서 배출한 학자들의 저술을 모은 것으로 18권 4책 분량이다. 목판은 총 152장이며 수록된 인물은 18명이다. 『방려문집』은 방려 노수오의 문집 목판으로 5권 2책 분량으로 78장이 남아 있다. 결락*된 목판은 1장이지만 파열판이 많아 내용을 알아보기 힘든 것이 상당수 있다. 『옥촌선생문집』은 옥촌 선생 세계도 57장과 옥촌 선생 연보 1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결락은 없으나 몇 장이 파열**되었다. 『고금당집』은 고금당 노덕규의 문집 책판으로 5권 3책 분량이며 목판은 모두 78장으로 5장이 결락이다.


  • 있어야 할 부분이 빠짐
  • 깨어지거나 갈라져 터짐

영문

Printing Woodblocks of Dongsanseodang Village Study Hall, Changnyeong

These printing woodblocks were made throughout the 19th and 20th centuries to print the collected works of eminent scholars of the Gwangju No Clan. In total, 380 woodblocks were designated as Cultural Heritage Material No. 369 and are currently housed at Changnyeong Museum.

Included in the woodblocks are: the Collected Works of the Gwangju No Clan, a collection of the works of 18 scholars from the clan; the Literary Collections of Okchon, which includes a record of the family tree and the biography of scholar and civilian army leader No Geuk-hong (1553-1625, pen name: Okchon); the Collected Works of Gogeumdang, a collection of poetry written by scholar No Deok-gyu (1803-1869, pen name: Gogeumdang); and the Literary Collections of Bangnyeo, a collection of poetry written by scholar No Su-o (1838-1908, pen name: Bangnyeo) – many of the woodblocks for this work were damaged so badly that the contents are illegible.

영문 해설 내용

이 목판들은 광주노씨 가문의 선인들의 문집을 인쇄하기 위해 19~20세기에 걸쳐 제작되었다. 총 380장이 문화재자료 제36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창녕박물관에서 보관 중이다.

『광주노씨세고』는 광주노씨 집안에서 배출한 학자 총 18명의 저술을 모은 것이다.

『옥촌선생문집』은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의병장이었던 노극홍(1553~1625, 호: 옥촌)의 가계도와 연보로 구성되어 있다.

『고금당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노덕규(1803~1869, 호: 고금당)의 시문집이다.

『방려문집』은 조선 말기의 학자 노수오(1838~1908, 호: 방려)의 시문집이다. 파열판이 많아 내용을 알아보기 힘든 것이 상당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