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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호탄동 익룡·새·공룡 발자국화석 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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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호탄동 익룡·새·공룡 발자국화석 산지
Tracksite of Pterosaurs, Birds, and Dinosaurs in Hotan-dong, Jinju
진주 호탄동 익룡·새·공룡 발자국화석 산지,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대표명칭 진주 호탄동 익룡·새·공룡 발자국화석 산지
영문명칭 Tracksite of Pterosaurs, Birds, and Dinosaurs in Hotan-dong, Jinju
한자 晋州 虎灘洞 翼龍·새·恐龍 발자국化石 産地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호탄동 영천강로68번길 22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534호
지정일 2011년 10월 14일
분류 자연유산/천연기념물/지구과학기념물/고생물
수량/면적 6,170㎡
웹사이트 진주 호탄동 익룡·새·공룡 발자국화석 산지,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해설문

기존 국문

세계에서 가장 많은 2,500개가 넘는 익룡 발자국이 발견되었습니다. 발자국 중에는 세계최초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알 수 있는 보행렬도 2개나 발견되었고, 앞발에 물갈퀴가 뚜렷하게 찍혀 있는 발자국도 세계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새발자국 화석들이 여러 종류가 발견됩니다.

그 중에는 익룡과 육식 공룡들 사이에서 새가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을 알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새 발자국 보행렬이 있습니다.

중생대의 다양한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롱다리 육식공룡의 발자국이라는 의미의 글라래이터(Grallator), 아시아의 공룡 발자국이라고 부르는 아시아노포두스(Asianopodus), 통통한 발가락을 가진 육식 공룡발자국이라는 의미의 코푸렌타포두스(Corpulentaps), 통통한 발가락을 가진 육식 공룡 발자국이라는 의미의 코푸렌타포두스(Corpulentapodus)라는 육식 공룡 발자국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네 마리의 육식공룡들이 갑자기 방향을 바꾸어 한 곳으로 모여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특이한 발자국들도 발견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긴 보행렬은 50m가 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다양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들이 발견됩니다.

1)아주작은 아기 익룡 발자국 2)네발로 걸어 다닌 포유류 발자국 3)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 발자국 4)세계에서 가장 작은 육식 공룡인 랩터의 발자국 5)중생대 백악기 호수에 살았던 악어 발자국과 거북 발자국 6)가느다란 발가락 자국들이 선명하게 남겨진 도마뱀 발자국 7)캥거루처럼 두 개의 뒷발로만 깡충깡충 뛰어다니던 뜀걸음형 포유류 발자국 8)수컷 육식 공룡이 짝짓기를 위해서 암컷 육식 공룡을 유혹했던 구애 흔적(세계 4번째) 9)정체를 알 수 없는 대형 척추동물 발자국

그 외 다양한 식물 화석, 곤충화석, 패갑류 화석, 빗방울 자국 등이 있습니다.

수정 국문

초고

진주 호탄동의 화석 산지는 2011년 진주혁신도시 개발사업부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발견되었다.

익룡이 날아오르는 모습을 알 수 있는 보행렬 2개와 앞발에 물갈퀴가 뚜렷하게 찍혀 있는 발자국이 세계 최초로 발견되었다. 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 발자국과 세계에서 가장 긴 새 발자국 보행렬, 세계에서 가장 작은 육식공룡 랩터를 비롯한 중생대의 다양한 육식 공룡의 발자국, 악어와 거북 등 다양한 동물의 발자국이 확인되었다.

지정 면적 6,170㎡의 부지에서 발견된 발자국은 2,500개가 넘으며, 특히 익룡 발자국은 갯수와 밀집도면에서 국내 최대이다. 이렇게 좁은 장소에서 익룡 발자국 화석들이 다수 발견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매우 드물어 학술적 가치와 그 중요성이 매우 높다.

공룡 발자국과 새의 발자국 화석들이 함께 발견되기 때문에 약 1억 1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한반도 남부 지역의 고생태 및 지질학 연구·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2011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곳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2019년 개관한 익룡발자국전시관에 옮겨져 전시되고 있으며, 보행렬은 보호각을 씌워 그 원형을 보호하고 있다.

  • 발견 당시 익룡발자국이 545개, 수각류(獸脚類: 두 다리로 걷고 비교적 지능이 높은 육식 혹은 잡식성 공룡, Theropoda) 발자국이 67개, 새발자국이 642개 이상 발견.

1차 수정

진주 호탄동의 화석 산지는 2011년 진주혁신도시 개발사업부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발견되었다.

지정 면적 6,170㎡의 부지에서 발견된 발자국은 2,500개가 넘으며, 특히 익룡 발자국은 갯수와 밀집도면에서 국내 최대이다. 이렇게 좁은 장소에서 익룡 발자국 화석들이 다수 발견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매우 드물어 학술적 가치와 그 중요성이 매우 높다.

그 밖에도 익룡이 날아오르는 모습을 알 수 있는 보행렬 2개와 앞발에 물갈퀴가 뚜렷하게 찍혀 있는 발자국이 세계 최초로 발견되었다. 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 발자국과 세계에서 가장 긴 새 발자국 보행렬, 세계에서 가장 작은 육식공룡 랩터를 비롯한 중생대의 다양한 육식 공룡의 발자국, 악어와 거북 등 다양한 동물의 발자국이 확인되었다.

이곳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2019년 개관한 익룡발자국전시관에 옮겨져 전시되고 있으며, 보행렬은 보호각을 씌워 그 원형을 보호하고 있다.

자문의견

  1. 천연기념물 위원1
    • 2019년 개관한 익룡발자국전시관→ 2019년 개관한 진주 익룡발자국전시관
  2. 천연기념물 위원2
    • 형성시기(지질시대)에 대한 내용과 다수의 발자국 화석이 형성된 배경(서식 환경)에 대한 설명을 추가할 필요가 있어 보임.
  3. 읽기쉬운문안 자문위원
    • 이 화석이 어느 시기의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첨가되면 이해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두 번째 단락의 “지정 면적 6,170㎡의 부지에서~”라는 부분은 어렵게 느껴집니다. ‘면적 6,170㎡에서’로 바꾸거나 그 면적을 표현하는 방법을 달리 하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2차 수정

진주 호탄동의 화석 산지는 2011년 진주혁신도시 개발사업부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발견되었다.

면적 6,170㎡에서 발견된 발자국은 2,500개가 넘으며, 약 1억 1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시대에 형성된 것이다. 특히 익룡 발자국은 갯수와 밀집도면에서 국내 최대이다. 이렇게 좁은 장소에서 익룡 발자국 화석들이 다수 발견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매우 드물어 학술적 가치와 그 중요성이 매우 높다.

그 밖에도 익룡이 날아오르는 모습을 알 수 있는 보행렬 2개와 앞발에 물갈퀴가 뚜렷하게 찍혀 있는 발자국이 세계 최초로 발견되었다. 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 발자국과 세계에서 가장 긴 새 발자국 보행렬, 세계에서 가장 작은 육식공룡 랩터를 비롯한 중생대의 다양한 육식 공룡의 발자국, 악어와 거북 등 다양한 동물의 발자국이 확인되었다.

이곳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2019년 개관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에 옮겨져 전시되고 있으며, 보행렬은 보호각을 씌워 그 원형을 보호하고 있다.

영문

영문 해설 내용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