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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묘엄사지 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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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묘엄사지 삼층석탑
Three-story Stone Pagoda at Myoeomsa Temple Site, Jinju
진주 묘엄사지 삼층석탑,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대표명칭 진주 묘엄사지 삼층석탑
영문명칭 Three-story Stone Pagoda at Myoeomsa Temple Site, Jinju
한자 晉州 妙嚴寺址 三層石塔
주소 경남 진주시 수곡면 효자리 447-1번지
지정번호 보물 제379호
지정일 1963년 1월 21일
분류 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탑
시대 고려시대
수량/면적 1기
웹사이트 진주 묘엄사지 삼층석탑,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해설문

기존 국문

고려시대에 화강암으로 만든 높이 4.6m의 삼층석탑이다. 탑이 세워져 있는 주변은 탑골로 불리우고 있어 어러개의 탑과 함께 조성된 사찰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주위에 흩어져 있엇던 주춧돌과 석주, 승탑의 덮개돌로 추정되는 팔각형의 석재 등에서 사찰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탑이 있는 맞은편 산골짜기에서 탑과 불상이 출토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2008년 삼층석탑의 주변정비를 위하여 발굴조사에서 묘엄사(묘엄사)명 기와편이 발굴되어 이곳에 세워졌던 사찰이 묘엄사임을 알 수 있다. 석탑의 중석에는 우주의 괴임이 있다. 상층기단 중석은 모두 4매의 판석으로 되어있고 우주와 탱주가 조각되어 있다. 탑신부는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다른 돌로, 몸돌에는 각 층마다 우주가 모각되어 있으며 초층의 몸돌에는 방광문내에 창살이 있는 두 짝의 문비(문비)와 고리가 양각되어 있다. 지붕돌은 덮개돌이 두꺼운 편이며 처마선은 위 아래가 모두 수평을 이루나 네 귀에서 완만하게 솟아 있으며, 낙수면은 급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현재 탑의 상륜부는 남아있지 않다.

수정 국문

초고

불탑은 부처의 유골을 모신 조형물이다. 모든 탑이 진신사리를 모신 것은 아니지만, 상징적으로 부처를 모신 신성한 곳으로 여겨 신앙의 대상이 된다.

이 삼층석탑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2007년 실시한 발굴조사에서 사찰의 이름이 새겨진 기와편이 발굴되어 이곳에 있었던 사찰의 이름이 ‘묘엄사(妙嚴寺)’임을 확인하였다. 탑이 세워져 있는 주변이 ‘탑골’로 불리고 있어 이 석탑 외에도 여러 개의 탑과 함께 조성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탑은 2층의 기단과 몸돌, 지붕돌, 상륜부 일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돌로 만들어진 각 층의 몸돌에는 모서리기둥이 새겨져 있다. 1층 몸돌의 서쪽면에는 승려의 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공간이 있다는 의미로 두 짝의 문과 고리를 / 자물쇠 모양을 새겼다.

지붕돌은 위로 올라갈수록 받침의 단수가 줄어들고 / 지붕돌의 받침은 1,2층은 4단, 3층은 3단으로 올라갈수록 줄어들며, 처마의 네 귀퉁이 끝은 약간 들려있다.

머리장식은 남아있지 않다. / 상륜부는 흔적만 있을 뿐 부재는 남아있지 않다.

감실의 조각 양상이나 지붕돌의 형태 및 구성 등이 신라시대 석탑의 전형적인 양식에서 벗어나려는 경향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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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보수 이력 있음.
  • 아래층 기단 정보 넣을 것인지 고민. : 원래 땅 속에 묻혀있었으나 1971년 보수공사를 하면서 지상에 노출되었다.
  • 조성 시기 관련 -> 대안 : 출토된 명문 기와의 내용을 보면 묘엄사는 통일신라 후기에서 고려 전기 사이에 세워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탑도 이때 함께 조성되었을 것임을 추측할 수 있다.
  • ‘탑골’ 이야기 쓸 것인지..? -> 대안(책 내용 활용) : 주변에서 불상과 다른 부재들이 다수 발견된 것으로 보아 절의 규모가 상당히 컸을 것으로 보이며, 14세기까지도 사세가 유지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1차 수정

불탑은 부처의 유골을 모신 조형물이다. 실제 유골이 없는 경우라 하더라도, 상징적으로 부처를 모신 신성한 곳으로 여겨진다.

이 삼층석탑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2007년 이 일대에서 이루어진 발굴조사를 통해 ‘묘엄사(妙嚴寺)’라는 사찰의 이름이 새겨진 기와 조각이 발견되었다. 주변에서 불상과 승탑 등의 부재들이 여럿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절의 규모가 상당히 컸던 것으로 보인다.

탑은 2층의 기단과 3층의 몸돌과 지붕돌, 상륜부 일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층의 몸돌과 지붕돌은 하나의 돌로 만들어졌으며, 몸돌에는 모서리 기둥이 새겨져 있다. 1층 몸돌의 한쪽 면에는 부처의 사리를 모신 공간이 있다는 의미로 문짝 모양을 새겼다.

자문의견

  1. 불교문화재 위원1
    • 직접 수정
  2. 불교문화재 위원2
    • “1층 몸돌의 한쪽 면에는 부처의 사리를 모신 공간이 있다는 의미로 문짝 모양을 새겼다.” -> 일반적으로 합의되지 않은 내용이므로 쓸 필요 없음. 사리를 모신 공간인지, 불국 세계로 들어가는 문인지 알 수 없기 때문. 문짝도 이상하므로 문, 문비 라고 쓰기 바람.
  3. 읽기쉬운문안 자문위원
    • 탑은 2층의 기단과 3층의 몸돌과 지붕돌, 상륜부 일부로 구성되어 있다 → 현재 탑은 2층의 기단과 3층의 몸돌과 지붕돌, 상륜부 일부가 남아있다.
    • 1층 몸돌의 한쪽 면에는 부처의 사리를 모신 공간이 있다는 의미로 문짝과 문고리 모양을 새겼다.

2차 수정

불탑은 부처의 유골을 모신 조형물이다. 실제 유골이 없는 경우라 하더라도, 상징적으로 부처를 모신 신성한 곳으로 여겨진다.

이 삼층석탑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2007년 이 일대에서 이루어진 발굴조사를 통해 ‘묘엄사(妙嚴寺)’라는 사찰의 이름이 새겨진 기와 조각이 발견되었다. 주변에서 불상과 승탑 등의 부재들이 여럿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절의 규모가 상당히 컸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탑은 2층의 기단과 3층의 몸돌과 지붕돌, 머리장식 일부가 남아있다. 각 층의 몸돌과 지붕돌은 하나의 돌로 만들어졌으며, 몸돌에는 모서리 기둥이 새겨져 있다. 1층 몸돌의 한쪽 면에는 부처의 사리를 모신 공간이 있다는 의미로 문짝과 문고리 모양을 새겼다.

영문

영문 해설 내용

참고 자료

  • 경상북도의 석탑 1, 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문화연구실, 문화재청,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