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발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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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발 묘
李汝發 墓
대표명칭 이여발 묘
영문명칭 李汝發 墓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용부리안길 37-9
지정번호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50호
지정일 2002.02.04
분류 유적건조물/무덤/무덤/봉토묘
시대 조선
수량/면적 1,774㎡



해설문

국문

이여발(1621~1683)은 효종 2년(1651) 무과에 급제하여 비변랑, 숙천부사, 충청병마절도사를 거쳐 회령부사를 역임하고 한흥군(韓興君)에 봉해졌다. 현종 대에는 병조 및 공조참판과 어영대장, 한성 좌·우윤을 역임하였으며 숙종 대에는 지중추부사에 올랐다. 숙종 9년(1683) 6월에 사망하여 인천시 서구 신현동 문중 묘지에 안장하였다가 1703년 현 위치로 이장(移葬)하였다. 분묘의 형태는 호석이 없는 봉분 앞에 비석과 상석이 배치되어 있으며, 좌우에 망주석이 세워져 있고 그 앞에 문인석 한 쌍이 있다. 분묘 앞 10여 m 아래에 신도비가 있다.

영문

This is the tomb of Yi Yeo-bal (1621-1683), a military official of the late Joseon period. Yi passed the state examination in 1651 and served various high official posts. When he died in 1683, he was originally buried in his family cemetery, located near Sinhyeon-dong, Seo-gu. But in 1703, his tomb was relocated to its current location.

In front of the tomb mound there are a tombstone, stone table, two stone pillars, and two stone statues of civil officials. A stele, which bears an inscription commemorating Yi's life and achievements, stands about 10 m away from the tomb mound.

영문 해설 내용

조선의 무관인 이여발(1621~1683)의 묘이다. 이여발은 1651년 무과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1683년 사망하여 인천시 서구 신현동에 있는 문중 묘지에 안장하였다가 1703년 현 위치로 이장하였다.

현재 묘역에는 봉분 앞에 묘비와 상석이 배치되어 있으며, 좌우에 망주석과 문인석이 각각 한 쌍씩 있다. 분묘 앞 10여 m 아래에 신도비가 있다.